대한민국의 얼리어답터들이 그렇게 고대하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한지도 벌써 3개월을 넘어 4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순간에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폭풍속으로 몰아넣은.....
터치스마트라는, 아직은 익숙치 않은 이름의 PC를 사용한지 거의 한달이 되네요. 단순히 'PC'라고 단순화해버리기엔 이녀석만의 아이덴티티가 확실해서 뭔가 다른 이름을 붙여줘야 할거 같기도 합니다. 본체와 모니터를 일체형으로..
사람 눈을 현혹하는 기술의 발전은 실로 빠르죠. 정말 눈부시다는 표현이 어울릴정도로 빠른 속도를 자랑합니다. LCD TV 가 대중화가 된 느낌이 이제서야 들고 있는 마당에 LED TV 에 이어 3D 입체 LED TV까지 선을..
"떨리는 순간까지 기록하라" 라는 저 슬로건... 아니 안지키시면 어떡합니까? 슬로건까지 내거셨으면 지키셔야죠, 손휘 !! 소니 캠코더로는 떨리는 순간이 기록이 안됩니다 !! HDR-CX550 HDR-XR550 기록이 안되..
대한민국의 얼리어답터들이 그렇게 고대하던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한지도 벌써 3개월을 넘어 4개월째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한순간에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폭풍속으로 몰아넣은 장본인이었죠. 과감한 유통을 시작한 KT도 예상하..
이번에는 간단히 안드로-1 의 폰카사진을 리뷰해봅니다. LG 안드로1에 달린 카메라는 LG 의 프리미엄급 휴대폰에 있는 카메라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500만 화소에 AF 되고 인터페이스도 초콜릿같은 고사양 폰에 있는..
지난번에 계조표현이 꽤 괜찮다고 소개해드렸던 아이폰용 사진편집 프로그램, SmartCam (스마트캠) 을 좀더 써보고 있습니다. 물론 사진편집이나 효과를 주는게 나중에 PC로 옮긴후에 더 상세한 작업을 할수도 있지만 그런 작업..
낯선 곳에서 처음 접한 캡슐 커피... 처음이지만 기억에 남은 그 입안의 여운을 이곳 가로수길에서도 찾을수 있었다 옆사람 이야기조차 귀에 잘 들어오지 않을정도로 춥던 그날 이곳 카페 스트라쎄를 발견했다 입구에 있는 원탁..
마이애미 비치가 세미 누드 성격이 좀 있다는 건 내가 가진 어떤 여행정보 책자에도 없었다. 사실 당시 유일한 가이드였던 '세계를 간다' 미국편에 기술되어있지 않다면 그건 없는 정보였다. 그 전까지 세미누드 비치 (semi nu..
신사동 가로수길에 노트북을 들고 간다면 어딜 가야하나 고민이었는데요, 꽤 괜찮은 곳을 발견해서 포스팅해봅니다. 노트북 가방을 든 채 가로수길 입구에서 휴대폰을 꺼내들었어요. 웹서핑을 통해 검색을 좀 해봤는데 의외로 가로수길 내..
요리할때 PC를 쓰는일은 그리 신기할것도 없는 일이죠.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레시피를 참고한다거나 조리법을 보고 익혀야 할때, 또는 간단하게는 타이머를 실행해놓고 요리를 해야 하는 경우에도 간간히 써먹을때가 있는데요 이럴때는..
아.. 사실 총각시절에는 제가 이런 삶을 살거라곤 생각을 못했단 말입니다 ^^ 아이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제가 어쩌다보니... 스쳐도 한방이라고 아이 셋의 아버지가 되어 있는 저를 보면 아직도 가끔은 어색하답니다. 저 아이..
저도 좋아하고 애들도 좋아하는 모짜렐라 치즈 (흔히 피자 치즈라 하는) 이녀석이 필요할때는 꼭 없거나 있어도 유통기한이 지나서 못쓰곤 했어요. 또 없냐며 아쉬워하는 소리를 장모님이 들으셨는지 저 멀리 전북 임실에서 직접 공수한..
남의 일인것만 같았던 아이의 입학식... 드디어 오늘이네요 학교가기 전에 뭔가를 해야한다는 생각은 이것저것 많았던거 같은데 뭐하나 준비한거 없이 그대로 어딘가에 내보내는 느낌입니다. ^^ 한참 놀아야할 나이에 제대로 놀지도..
아직도 사람들이 물어보면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 '블로그를 왜 하느냐?' 입니다. 지난번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수상소감에서도 얘기한 부분이지만 우리집 딸내미가 날린 예리한 질문, '아빠는 글을 왜그렇게 써? 그렇게..
2009년말에 다음 view / 티스토리 / PC사랑 선정 베스트 블로거에 존경하는 다른 블로거분들과 함께 선정된 영광을 안은데 이어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에까지 선정된 기쁨을 전해드렸었는데요, 며칠전 트위터와 메신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