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닭' 하면 장모님께서 시골에서 잡아서 아주 뜨끈하게 해주시는 그 닭백숙이 연상이 됩니다. 저처럼 신망받는 사위는 즐겨먹을수 있는 메뉴인데요 ㅋㅋㅋ (아놔 화끈) 다리 한쪽이 거의 어린아이 넓적다리만큼 커다란 크기를 자랑하..
오랜만에 맛집 포스팅해보네요. 아는 분이 좋은 주점하나 소개해주신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역삼동에 있는 한 일식 주점인데요, 술보다는 안주류를 즐겨하는 저이기에 ^^ 주점을 많이 다니지는 않아서 잘 몰랐던 곳인데 제법 명성이..
정식 휴가는 아니지만 주말에 가까운 곳이라도 지인들과 다녀와야 여름 나는 맛이 날것 같아서 짧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바다도 보고 여행온 느낌도 낼만한 지역으로 꼽은 곳이 이곳 강화도. 서울에서 약 2시..
불과 1년이 채 안되서 마치 오마쥬를 보는듯한 현상이 사회 이곳저곳에서 많이 보이죠... 아이폰3GS 국내 출시를 앞둔 시점에서 시작되어 지금까지 일어나고 있는 분위기들... 여러가지 팩트와 부풀림이 뒤섞인채 그 진위 여부를..
최근 독특한 제품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독특하다기보다 보는 순간, 앗! 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하고 무릎을 치게 한 제품이죠. 아이폰이나 갤럭시S 등 스마트폰을 쓰다보니 예전보다 부쩍 필요로 하는 악세서리 중 하나가 바로..
기존에는 없던 생활패턴을 만들어내는 기기는 일단 신선해서 재미있습니다. 휴대폰이나 노트북이야 제아무리 안드로이드 진저브레드가 나오고 윈도우7이 적용된 녀석이라고 해도 처음 며칠만 신선할뿐 원래 사용하던 목적 그대로 사용하게 되..
아이폰을 사용하는데 있어 아쉬운 점중 하나를 꼽으라면 주소록(전화번호부)에서 초성검색이 안되는 부분일겁니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피처폰)들의 주소록에서는 항상 되던 것이 바로 초성검색이었죠. 홍길동을 검색하기 위해 모든 철자를..
아이폰에서 지원되었으면 하는 기능중 하나가 바로 문자를 보낼때 발신번호를 바꿀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죠. 꼭 불순한 의도때문에 필요한 것이 아니라 과거 피처폰 사용할때 이 발신번호 변경을 통해 재밌는 커뮤니케이션들을 꽤 했었기에..
알람시계란걸 사본지가 10년정도는 된 것 같네요. ^^ 대학시절, 기숙사에서 늘 저를 깨워주던 녀석으로 오랜시간 함께 살아온 녀석이 그 알람시계였는데요. AA 건전지가 들어가던 클래식한 모양의 알람시계... 이 녀석을 그동안..
올해부터 자전거로 하던 출퇴근이 어려워지면서 절대적인 운동량이 줄어들었어요. 점점 턱선이 없어지고 체중은 약 2킬로가량 불고... 결국 최근에는 헬스클럽을 다시 등록해서는 일단 늘어나는 체중을 잡으려 하고 있지요. 1차 목표는..
요리할때 PC를 쓰는일은 그리 신기할것도 없는 일이죠. 다른 분의 블로그에서 레시피를 참고한다거나 조리법을 보고 익혀야 할때, 또는 간단하게는 타이머를 실행해놓고 요리를 해야 하는 경우에도 간간히 써먹을때가 있는데요 이럴때는..
아.. 사실 총각시절에는 제가 이런 삶을 살거라곤 생각을 못했단 말입니다 ^^ 아이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던 제가 어쩌다보니... 스쳐도 한방이라고 아이 셋의 아버지가 되어 있는 저를 보면 아직도 가끔은 어색하답니다. 저 아이..
와이프 몰래 뭔가를 질러본지가 꽤 된것 같습니다. 강하게 질러줘야겠다고 뽐뿌하는 것들이 요즘 없네요. 잠깐 강하게 관심이 가다가도 어느덧 좀 시들해지면서 굳이 안질러도 되겠다는 이유들이 찾아지는 것 보면... 스파르타쿠스를 보..
새삼 결혼이란 걸 한 이후, 가장 사랑하는 사람한테 '선물'이란걸 해준게 언제인지 생각하게 되네요. 그렇다고 마음의 표시에 인색한 그런 남편이란건 아니고 받는 사람이 워낙 '캐쉬! 캐쉬!' 를 외치는 지라 섣부른 선물 선택은..
처형이 집에 놀러왔다가 저녁에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조카들 보고싶어서 자주 놀러오거든요. 이날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저녁을 즐기고 처형을 보내는 순간이었습니다. 지하주차장에서 처형은 출발을 했고 잘 배웅을 했는데, 약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