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주님과 함께 드디어 가보는 불꽃축제다

차는 무지 막혔지만 썩 괜찮은 자리를 동호회 덕분에 확보를 해서 촬영까지 할 수 있었던 하루


어둑어둑 해지면서 시작만을 기다린다



카메라 테스트 하면서 장난도 쳐보고...



드디어 안내방송이 나오면서 불꽃놀이가 시작된다



펑펑 소리와 함께 첫발이 발사된다.  흔들렸지만 운좋게 잡은 첫 불꽃 ^^

삼각대가 흔들리길래 셀프 타이머로 했더니 불꽃 잡기가 거의  운칠기삼이다 ㅎㅎ


 


이래서 사진이 좋은게 있다

육안으로는 보기 힘든 그 '찰나' 를 잡아주는 사진...










이제부터 세 나라에 걸쳐 연이은 불꽃 향연이 펼쳐지는데...

여느 놀이공원에서 잠깐 보는 그런 불꽃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아름답다

그걸 제대로 표현못한 내 사진이 안타까울 뿐 ^^
























 
 



























































추위에 꽤 떨었던 날이지만  차막히는거 배고팠던거를 다 잊을만큼 멋진 공연(?)이라 생각한다

다음에도 꼭 와야지 ^^



2007/10/1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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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7/10/17 11:10

    진짜야? 진짜 그렇게 좋았어..ㅠ.ㅠ 너무 막히고 힘들것 같아서 포기했었는데.. 부럽~

  2. BlogIcon 상훈이 2007/10/20 14:26

    흠 노량진 위치가 좋구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