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생활을 오래 하다보니 좋아지는 브랜드... 몽블랑이다.

적당히 실용적이면서 은은한 멋을 내주는 잡화들

절제하는 디자인과 묵직한 라인을 보여주는, 철저히 남성적인 브랜드라서 더더욱 호감이 간다.


최근 플랭클린 CEO에 꽂고 다닐 볼펜을 고르다가 발견한 몽블랑 시니엄 볼펜

몽블랑 펜들이 죄다 두꺼워서 내 수첩에 꽂고 다니기엔 불편했는데, 몽블랑에서 이렇게 잘빠진 볼펜도 나오는 것이었다
 


날렵한 몸매가 무엇보다 장점

때문에 좀 가벼울 것 같지만  역시나 무게는 몽블랑답게 묵직하다

주로 가지고 다니는 가젯들이 대부분 블랙인데, 그 톤과도 잘 매칭시켜준다




필기감은 몽블랑이니 믿어도 돼고...

PDA 의 터치스크린을 누르는 모양새도 잘 어울리는 형태다.

이처럼 약간은 날렵한 라인업을 좀더 보강해줬으면 한다, 몽블랑...



2007/11/0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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