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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시크릿 파티에서 공개된 넷북 바이오P
Tracked from 강자이너 일대기 삭제어제 저녁 베일에 가려져있던 SONY의 첫번째 넷북 "VAIO P"의 제품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시크릿 파티라고는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정보가 공개된 터라 조금 김새기는 했습니다. 파티가 개최되었던 청담동의 트라이베카 이미 다 공개되버린 '비밀의 신제품' 발표회 많은 블로거들이 참석하였다. 당당하게 한자리 차지한 '강자이너' 소니 코리아에서 나오신 '높으신 분', 스타일이 너무 멋지셨습니다!! 기록상 '처음' 공개된 바이오 P의 모습. 정말..
2009/01/09 12:50 -
[단독 인터뷰] 바이오 P 개발자에게 개발의 이유를 묻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소니코리아가 어제(1월 8일) 저녁 7시, 청담동 트라이베카 4층 더 갤러리에서 '소니 시크릿 파티'를 통해 바이오 P를 60여 블로거들에게 공개했습니다. 정말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바이오 P를 가리고 있던 장막을 걷자마자 요리조리 만져보고 사진도 찍으면서 작은 크기와 그 가벼움,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에 넋을 빼앗긴 이가 한 둘이 아니었으니까요. 사진으로 보던 것 이상의 충격을 받았을 것은 분명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바이오 P의 탄생을 주도했던 개발...
2009/01/10 09:18 -
소니 바이오 P(Sony Vaio P)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 이것은 패션 아이템!
Tracked from Pig-Min : Post Indie Gaming 삭제1줄 정리 : 기술의 집약체라기 보다, (비싼) 패션 아이템.어쩌다보니 작년부터 3 곳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그 경험을 되새겨보니, 소니에서 이번에 소개한 바이오 P(Vaio P)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게 되었는데요. 이건 기술적으로 훌륭한 물건을 내놓았다기 보다, 멋진 패션 아이템을 발매한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작고 / 얇으며 / 가벼운 물건을 만들었다는 것 자체로, 이미 기술적인 발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
2009/01/10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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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파손되는 사례가 나올 것 같습니다^^;;
2009/01/09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