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저는 디지털 캠코더를 써본적이 없습니다. 언제쯤일까요, 작은 테이프가 들어가던 그런 아날로그 캠코더, 그것도 제것이 아닌 매형껄로 미국여행때 잠시 썼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의 기록들은 지금 어딜 갔는지 찾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서는 캠코더는 이상하게 제 손에 안오게 되더군요. 필요할거 같으면서도 좀 거추장스럽고, 요즘 나오는 컴팩트 디카들이 쓸만한 동영상을 뽑아주기에 아이들에 대한 동영상 기록도 그냥 아쉬운대로 디카들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소니가 새로운 핸디캠 출시를 한다고 초대장을 보내왔을때에도, 제가 갈만한 곳은 아닌 약간은 어색한 느낌 ? 아직까지 제 머릿속에는 캠코더는 주머니에 들어가지도 않는, 들고다니기에 부담스럽기만 하고 그로 인해 그다지 쓰임새가 부족한, 비싼 기기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었나봅니다.
이날 행사가 치러진 서울 프라자 호텔의 opal 방으로 들어섰더니 각 테이블에 놓여진 녀석들이 보입니다. 사실 저녁시간에 꽤 배가 고팠기 때문에 테이블 위에 음식거리를 먼저 찾았었는데 뭐가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짧은 시간동안은 이녀석들의 정체도 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눈에 그다지 띄지 않았던 원인을 나중에 생각해보니, 제 머릿속에 있던 '캠코더' 라는 이미지와는 많이 차이가 나는 '아주 컴팩트한' 녀석이 놓여져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소니 핸디캠은 그간 캠코더를 잘 접해보지 못했던 저에게는 놀랄만큼 작은 녀석이더군요
사진에 보이는 이녀석이 이날의 주인공인 HDR-XR520 입니다. 소니 핸디캠으로선 플래그십 모델이죠
이날 이녀석을 비롯한 4가지 모델을 보여주고 또 시연 및 설명을 하는 행사였는데요 무엇보다도 테이블에서 마음껏 가지고 놀수 있게 한 배려가 맘에 들더군요.
소니는 디카와 마찬가지로 핸디캠에서도 짜이스렌즈와 끈끈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모델을 비롯한 소니의 핸디캠들은
짜이스 G렌즈와 소니의 독보적인 손떨림방지 기술, 그리고 이날 비교시연을 통해 보여준 Exmor R CMOS 센서의 탁월한 화질까지, 그야말로 캠코더에 대해 큰 관심이 없던 저에게도 큼지막~한 지름신을 안겨주더군요
경쟁사인 S사와 S사 (어딘지 눈치 채실듯 ^^) 와의 화질 비교 시연이 이날 행사의 압권이었습니다. 대형 TV를 통해 동일한 야경을 촬영한 것을 비교했는데요, 디카로는 비교되는 부분이 표현되지 않아서 따로 사진은 안올립니다만 아주
뚜렷한 노이즈와 해상력 차이를 보여줬습니다. 비교된 모델들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비공개로 해서 가격대가 맞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 HDR-XR520 은 199만 8천원이라는 플래그십 다운 가격을 보여주고 있네요 0.0
행사 진행 슬라이드에 나온대로, 09년 모델에 적용되는 혁신적인 기능들에 대한 시연이 핵심이었습니다.
- 스마일 셔터 : 안면인식 뿐 아니라 스마일을 인식해서 사진과 동영상을 기동하는 기능입니다. 좀처럼 웃지 않는 모델이 있다면 이기능 유용할듯 하구요
- 줌 마이크 : 거리가 가깝고 먼 정도에 따라 소리 크기를 인식하는게 많이 다를텐데요, 줌을 인식해서 이러한 편차를 좀 상쇄시키는 기술입니다
- 60배 광학줌 : HD급 핸디캠이 아닌 SD급 핸디캠 (모델 DCR-SX40) 의 이야기입니다. 광학줌 60배에 디지털줌은 2천배에 달하는 살인적인 망원능력을 보여주더군요. 이날 프라자 호텔 꼭대기쪽에서 걸건너 멀리 1층 상점에 있는 포스터 글자를 보여주는 부분 또한 감탄사가 나올 정도였습니다. 이게 가능한 DCR-SX40 모델은 50만원이 채 안되는 가격으로 저를 유혹하더군요 ㅠ.ㅠ
- Exmor R CMOS 센서 : 앞서 설명드렸듯이 해상력과 노이즈 상쇄 능력은 08년 소니 모델 및 경쟁사 모델들을 압도합니다. 야경시 노이즈 차이는 디카로 치면 ISO 1600 (경쟁모델) 과 ISO 400 (HDR-XR520 모델) 정도의 차이가 납니다. 이게 가능한 원리는 빛을 훨씬더 많이 수광할수 있는 센서의 구조였습니다
- 광학식 스테디샷 액티브 모드 : 끌차(?)에 비교모델과 함께 소니 핸디캠을 놓고 사무실 이곳저곳을 끌고 다니며 손떨림 방지 기술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왜 손떨림 방지는 소니인가' 를 보여줬습니다. 비교된 국내 모델은 안습되었다는 ^^
- 하이라이트 플레이백 : 이건 부가 편집기능중 하나입니다. 그야말로 동영상의 하이라이트, 얼굴인식이나 스마일 셔터 등을 이용해 촬영된 부분 (즉 웃는 얼굴들이 많이 나오는 부분이었겠죠) 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이 동영상 부분만 음악과 함께 따로 만들어주는 기능입니다. 어도비 프리미어나 파이널컷 등 SW 사용이 어려운 일반 유저들을 위해 많이 배려한 모습이었구요
- PMB : 이 역시 부가적인 편집기능들입니다. 영상에 풍선말이나 기타 재밌는 편집을 하도록 해주거나 피사체의 이동에 따라 움직인 궤적영상을 길게 보여주는 (설명이 어렵네요 ^^) 기능도 보여줬는데 그럴싸 하더군요 ^^

프로젝터폰인
햅틱빔 (sph-W7400) 과 함께한 SX40 모델입니다. 두 기기간 연결만 가능하다면 동영상 바로 찍어서 햅틱빔으로 프로젝터를 쏘면 멋지겠더군요 ^^
좀 어울리나요?
HD 화질을 경험하고 나니 헉소리가 나긴 나더군요. 지갑을 보면 SD급 SX40 이 엔트리급이긴 합니다만 SD급 화질은 다른 블로거분들이 많이 말리시던데 ^^ 똑닥이로 동영상 찍던 저에게는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요? ^^
어쩌다보니 소니빠(ㅋㅋ) 처럼 보이게 된 옆자리 블로거분.. (링크는 안걸겠습니다 ㅎㅎ)
바이오 P 와 함께한 간지샷입니다
소니는 자사 제품끼리는 함께 잘 어울리게 하는 재주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매니아들이 많을지도요...
SX40 모델들 (아랫부분, 상단에 60배줌이라고 적힌 모델) 과 HDR-XR520 과의 크기 무게차이는 아무래도 HDR-XR520 은 하드디스크를 내장한 모델이라 좀 납니다. XR520 의 경우
240GB 의 하드디스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 용량만 120GB 로 낮춘 XR500 모델도 있다네요
이 작고 귀여운 SX40 의 가격은
49만8천원으로 3월 2일 출시예정입니다. 3월2일부터 22일까지 이 모델을 구입하는 분께 전용가방과 메모리스틱(2기가)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니 보급형 핸디캠에 관심있는 저같은^^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정말 뽐뿌를 넣었던 이 XR520 모델... 가격은
199만 8천원으로 제게는 너무 먼 가격이어서 다행이긴 합니다만 나중에 중고로라도 계속 볼것같은 모델이네요 ^^
이 모델은 예약판매를 이미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소니스타일을 참조하시구요
이 행사를 참가하고 나서 집에와서는 동영상 촬영할 것이 있어서 제 똑닥이 (니콘 p5100) 로 동영상을 촬영했는데요...
솔직히 욕나오더군요 ㅎㅎ 지금까지는 그닥 아쉬운 점 못느꼈었는데 역시 사람은 간사합니다.
그렇게 욕하면서 찍은 동영상의 정체에 대해서는 조만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소니의 핸디캠 디자인은 예전부터 얼추 비슷하게 오는거 같습니다.
2009/02/24 22:25손에 잡기 편한 그러한 ^^
처음에는 좀 불편하더니 그립 깊숙히 손을 집어넣고 나니 편해지더군요 ^^ TG1 스타일과 비교해서 어떤게 더 편할려나요?
2009/02/24 23:00글 퍼갈꼐요....
2009/02/24 22:39진짜 이쁘네요ㅠㅠㅠㅠ 당장 사고픈것들....
글만 퍼가실게 아니라 당장 지르셔야죠 ^^
2009/02/24 23:00좋은 리뷰이긴 한데, "캠코더를 또 한단계 진화"시켰다는 제목은 신중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2009/02/25 00:42한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게 이들이 그렇게 입에 발리게 칭찬하고 홍보하는 내용이 정말 전부 촬영을 위해 필요한 것인지. 업그레이드는 항상 되는데 막상 촬영에 필요한 기능은 적은게 현실이지요. 마이크를 줌기능이 있는 마이크를 쓰던, 스테디샷이 되던, 가정용의 한계는 분명히 나타나는게 현실이고 때문에 그 기능차이라는게 실제 알고보면 미비한데도 말이지요. 그 미비한 차이를 마치 촬영에 있어 큰 차이가 나는양 부각시키고, 용도에 비해 쓸모없는 기능 또한 부각시키는 경우가 이번 경우라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보통 이런 행사에 있어서 비교는 무척 상대적입니다. 가장 비교효과가 큰 상대회사의 제품과 함께 시연하는데, 가격이나 내구성, AS, 기타 촬영상에 다른 기능들에 있어서 상대회사 제품이 더 좋은 점이 있더라도 단순히 손떨림 보정기능 하나만 비교함으로써 참가한 사람들로 하여금 다른 모든 기능이 압도적이다. 때문에 이것은 캠코더의 새로운 진화다! 이렇게 생각하게 만듭니다.
거기에 고급 뷔페나 도시락등이 제공되고 기념품이 제공되면 인터넷이나 블로그에 올려질 글들이야 빤한 것들이지요.
어렸을 적 학생들 모아놓고 이런저런 말들로 학습지 판매하는 사람들 말 듣고 집에 가면 부모님이 아닌 것 같다고 해도 좋은 거라고 계속 우기게 되는데, 업체의 이런 초청&블로그 마케팅은 그 행사를 다녀오신 글쓰신 분이야 초대 받았다는 자부심과 기타 여러가지 것들로 인해 이런 글을 쓰실 수 있으시겠지만
구매로 생각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해 보셔야 할듯합니다. 이것이 진정 캠코더의 진화인지,
아닌지 혹 하지 마시고 자기 용도에 따라 가격대를 생각해서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캠코더에 60배 기능줌은 사실 필요없는 기능이죠. 그리 당기는것은 어디 염탐할때나 필요한..ㅡㅡ;;
2009/02/25 08:24보통 카메라 렌지의 줌 기능이 3배이상나면 해상도에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유명 줌 렌즈들은 3배이상 나지 않습니다. 16-35, 24-70, 70-200 캐논의 대표적인 줌 렌즈들인데 (광각x3>망원) 절대 망원이 광각의 3배를 넘기질 않습니다. 작은 캠코더를 선호하시는데 흔들리지 않는 크기는 큰것도 작은것도 아닌 적당한 크기입니다. 그리고 카메라와 달라서 캠은 언제나 삼각대를 놓고 촬영하는게 좋습니다.
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합니다
2009/02/25 09:14저 또한 그런 느낌이 드는 리뷰들을 보면서 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적이 있기때문에 말씀하시려는 부분 이해하구요, 말씀하신대로 객관적으로 정보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제품들이 대부분 그렇잖아요. 기본적인 기능은 어느정도 진화의 한계에 다다르면서 부가적인 화려한 악세서리들이 가격을 높이게 되죠. 그래도 그런 정도가 심한 고급 오디오나 자동차류에 비하면 이런 디지털기기들은 양반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들도 저런 약간의 차이에 매력을 느끼니까 시장에서 통하는 거겠죠.
암튼 저도 고배율줌이니 편집기능이니 이런것들에 크게 좌지우지될만한 요소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눈으로 확인하고 보니 어느정도 필요성은 느끼게 되더라구요 ^^
다시한번 의견 감사드리구요, 다른 생각을 가지시더라도 언제든 의견 올려주세요 ^^
공감합니다...
2009/02/25 16:30아이 재롱잔치 녹화용으로,
2009/02/25 00:55요즘 심각하게 핸디캠 고려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인거 같아요.
^^;; 전 기계에는 문외한이라
일반 상품 판매 정보보다는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되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해요.
아이들 재롱잔치용이라면 테이프형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5-7살 아이가 20년후 결혼할때도 그 내용을 다시 보고 싶다면 하드형은 아닙니다. 20년후에도 지금 사용하시는 컴퓨터의 하드가 살아있을리 없고 또한 그때까지 dvd로 구운게 살아있기도 힘듭니다. 필요할때마다 avi파일로 변경하는게 귀찮을지 모르나 기록물로 생각한다면 아직은 테잎형이 좋습니다.
2009/02/25 01:27사진상으로 렌즈는 짜이즈가 아니네요. 소니 G라고 써진걸 보니
2009/02/25 02:52미놀타 시절의 G렌즈 기술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소니제품이 참 좋긴한데 예전부터 스펙 구라가 심해요...
2009/02/25 16:42Exmor R CMOS 센서의 구조가 예전의 Exmor CMOS 센스대비 구조가 어떻게 개선되었다는건지...
저도 잘 모릅니다만 센스자체의 하드웨어적 구조개선보다는 노이즈제거 알고리즘의 탑재같은데요??? R 은 리덕션을 말하는것 같은 느낌도 들구요...
그런점을 정확히 소니에게 물어봤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소니 G렌즈가 이전의 최상급 짜이스 T렌즈보다 뭐가 더좋은건지도 모르겠는데 소니는 렌즈가 개선되어 색감이 좋아졌다는 식으로 발표했더군요....
10배나 향상되었다는 스테디샷도 상식적으로 조금 이해가 안되는 면이 있습니다. 원래 소니가 손떨림 방지기술이 탁월하긴 합니다만... 온전히 광학식으로 10배나 안정되었다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액티브 기술 어쩌고 저쩌고 하는것을 보니 광학식 + 전자식으로 10배 안정시켰다면 이것도 구라스펙이라고 느껴지네요.. 왜냐면 전자식손떨림방지는 화질을 떨어뜨리니깐요...
타사와의 비교 부분을 말하자면 그 S사는 기술이 떨어지는 아직 한참 먼 후발주자죠... 그렇지만 SSD 하드를 장착하고 공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소니의 이번기종도 그냥 일반 하드 탑재 모델 아닙니까???
그렇다면 진화라고 표현할정도로 기술선도라고 보기엔 좀 힘들지 않을까요?
SSD 가 가격하락이 좀더 되서 경쟁력을 갖추면 그때 맞춰서 시도할것으로 보입니다.
2009/02/26 09:28아마도 내부적으로 개발은 다 끝났을것도 같네요 ^^
네 센서구조가 달라진 부분은 이날 설명이 있었습니다. 슬라이드 사진도 찍었는데 포스트에서 너무 깊게 다루는건 안어울릴것 같아서 생략했습니다만, 수광부 구조를 전체적으로 개선했습니다. 그냥 알고리즘만 바꾼건 아닙니다 ^^
손떨림 기술은 뭐 수치로 표현하긴 어려운 부분입니다만 확실히 좋아졌긴 했습니다. 의견주신대로 좀더 기술적인 설명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저도 그 부분은 확인해보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려요~
Exmor R 센서는 '이면조사식 센서' 라고 불러서, 포토다이오드가 회로 위에 있죠. 종래의 센서는 아래에 있고. 그래서 수광부 면적이 넓어지니 빛을 더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노이즈도 확실히 향상되는 거고요.
2009/03/11 19:13그 옆자리 블로거 제가 확 링크 걸까요 ? ㅎㅎㅎ
2009/02/26 02:09일단 우리 양치부터 하고 해요 ㅋㅋ
2009/02/26 09:28비밀댓글 입니다
2009/02/26 09:58실업자 주제에 보고는 또 침만 주루룩 흘리네요.
2009/02/26 11:46디카도 사망해서 없으면서..쩝.
요즘 아이 사진도 못 찍어줘서 아주 미안하답니다.
다행히 핸드폰 없었으면 어쩔 뻔 했나..싶어요.. 흐흐
헙.. 어쩌다가 또 디카가 사망을 하셨나요.
2009/02/26 17:11후지꺼 지르시라니까요 ^^
그 옆자리 블로거 링크타고 왔습니다. 간단한 소개기잘봤습니다.
2009/02/26 20:58확실히 50만원대의 금액은 사람 혹하게 만드는건 있는거 같네요...
하지만... 전 오래된 vx2000 이 아직도 애착이 가는군요 ^^
헙.. 그 옆자리 블로거 정보가 샌건가요? ㅎ
2009/02/26 22:29저라면 하드형 캠코더는 말리고 싶습니다.
2009/02/26 22:30정 구입하신다면 메모리형을 구입하시는게 좋을 하네요.
아무래도 안정성과 무게때문인가요? 저도 좀더 수소문해봐야겠어요 ^^
2009/02/27 08:58얼핏 제 얼굴도 보이네요 ㅎㅎ
2009/03/03 02:26브루스님..그날 저도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뵙게되면 정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고 싶네요.
저도 그 날 은근히 소니빠 다운 간지를 뿜긴했는데..ㅋㅋ
앞으로 브루스님께 리뷰 실력 좀 배워야겠습니다.
블로그 둘러보니 대단하십니다^-^
에공.. 제가 리뷰실력이 어디있다고 그런말씀을^^
2009/03/04 09:03그날 워낙 쟁쟁한 소니빠분들이 많으셔서 기기 하나하나가 다 부러울 뿐이었습니다 ^^;
다음에 뵙고 다시 인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