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brucemoon.net/trackback/1198141195
-
mst의 생각
Tracked from mystical's me2DAY 삭제모블린2.0 모바일 리눅스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2009/06/08 14:02 -
테그라(Tegra)와 스냅드래곤(Snapdragon)... 그 뒤에 도사리는 건...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Computex에서 쏟아지는 여러 소식 중 모바일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하는 건 역시 NVIDIA가 발표한 테그라(Tegra)와 Qualcomm의 스냅드래곤(Snapdragon) 등의 활약이 아닐까 싶다. 그동안 넷북이나 미니 노트북 등에서 intel의 독주를 지켜봐야 했던 경쟁사들이 신무기를 빼들었으니 intel과는 또 다른 가능성을 품은 이들에게 관심을 주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NVIDIA와 Qualcomm, 도전장을 던지다...
2009/06/08 14:25 -
5년 뒤의 PC생태계를 바꿀 '모블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모블린은 모바일 리눅스(Mobile Linux)를 만들기 위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모블린이 다른 오픈 소스 프로젝트와 다른 점은 오직 인텔 아톰 프로세서 기술(또는 코어 2) 기반의 플랫폼에서 작동하는 리눅스를 만들기 위한 공개 프로젝트라는 점이지요. 넷북용으로 재조명 되는 모블린 모블린은 2005년부터 시작한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이를 주도하는 모블린 재단에 여러 리눅스 개발 업체가 참여하는 연합체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모블린은 그 자체...
2009/06/14 14:35 -
깨지는 윈텔(Win-tel) 연합 전선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삭제윈텔(Win-tel)은 많이들 알고 있듯이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와 인텔의 Intel 함성어입니다. 즉 인텔 CPU가 장착되고 운영체제로 MS윈도우를 사용한 PC가 대부분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PC에 이 두가지 요소가 빠지면 윈텔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AMD CPU를 사용하거나 리눅스를 사용하면 윈텔이 아니지요. 위키백과에 윈텔이 아래와 같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용어는 인텔 x86 아키텍쳐와 윈도가 대부..
2009/06/15 12:41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거...예전 정말 편리하게 썼던 팜OS가 생각나네요. 가볍고 빠르고 단순했던...팜의 몰락 후 윈도우즈 계열로 PDA를 바꾸고 나서 한참 불편해했던 기억이 납니다. 모블린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2009/06/08 12:02저도 팜 매니아인데 말입니다 ^^ 반갑네요
2009/06/09 23:28팜을 쓸때의 그런 재미를 느낄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폰이 그나마 좀 그런 재미를 주고 있어요
모블린과 안드로이드가 넷북시장에 들어옴으로 넷북에 대한 개념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는 듯 보입니다.
2009/06/08 14:45과거 넷북은 인터넷이 가능한 윈도였는데 윈도가 빠지고 인터넷만 계속 살아남는 듯.. ^^;
진정한 '넷북' 자리를 잡아가는거 아닐까요 ^^
2009/06/09 23:29동영상 재생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얼마나 불편하지 않고 깔끔한 인터페이스에 윈도우보다 빠른 성능으로 제공하느냐가 관건(... 이라기엔 좀 많군요)이겠네요.
2009/06/08 18:31개인적으로야 그냥 콘솔에서 mplayer 동영상 이름.avi 하는게 제일 좋았었는데 그것도 취향이니...
네. 그 부분은 나와봐야 알겠는데요, 워낙 자신있게 인텔이 얘기하고 있으니 한번 기대해봐야죠
2009/06/09 23:30ARM 칩과의 비교도 볼만할겁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2009/06/08 23:08넷북의 대다수의 유저가 라이트유저인 이마당에,
익숙해지고 호환성문제없는 윈도우 버리고 다른프로그램으로 가기엔,
라이트유저는 매우 보수적이죠...
다른 플랫폼이라 할지라도,
윈도우에서 운용되는 모든 주요프로그램이 충분히 대체가능한 수준이라면
보다 가벼운 타 프로그램에 눈을 돌릴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지요.
넷북을 pmp마냥 쓰고싶어할 사람은 아마 없을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2009/06/09 23:34그런 장벽(?)을 스마트폰에서는 심비안이나 아이폰같은 다른 OS들이 해낸것과 비교하면 분명 어려운 싸움입니다만, 다른 플레이어도 아니고 코어를 만드는 인텔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기대되는 싸움이기도 합니다
윗 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2009/06/09 00:41대부분의 넷북 유저들은 '우린 머리아프게 딴거 쓰고 싶지 않다' 입니다.
정답은 '그냥 속편하게 쓰던거(윈도) 쓸레' 입니다.
아마도 3벌식 자판기와 드보락 자판기도 비슷한 이유(머리 아프다)로 시장에서 퇴출당했죠
인텔이나 구글이나 애플이나 어쩌면 새로 뛰어들 AMD는
물건을 얼마나 빠르고 다재다능하게 만들기보다는(개발)
윈도 말고 이것도 써보세요하고 소비자들을 설득할 계책(마케팅)
연구에 매진 해야 할 듯 합니다.
만약 AMD도 뛰어든다면 왠지 기대되는군요(개인적으로 A당 지지자입니다 ㅎ)
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텔이 모블린으로 성공할지 아니면 MS를 배신(?)한 댓가를 치를지 상황이 재밌게 전개되는군요. 싸움을 지켜보는 관중은 언제나 즐겁죠. ^^
2009/06/15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