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brucemoon.net/trackback/1198141288
-
투다문의 느낌
Tracked from revvy's me2DAY 삭제HP Mini 110 사용 2주차. 정말 난 적응의 동물이라 생각했지만,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지 눈이 시큰한 것이, 손바닥만한 모니터에 당췌 익숙해지질 않는군요. 그래도 풀사이즈 키보드가 처음보다 쫀득해지고 익숙해져서 그나마 위안;; 소니바이오가 다시 그립네요.
2009/08/31 04:19 -
국내 넷북 시장, 본격적인 가격 경쟁 들어가나?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삭제넷북은 낮은 가격에 걸맞는 적당한 성능으로 보급형 제품군입니다만 작년부터 이어진 원화 가치의 하락으로 인해 그러한 혜택을 받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몇몇 유명 가전회사가 주도하여 70만원 이상의 '고급' 넷북이라는 시장을 만들어내기도 했고 또 많이 팔려나가기도 했습니다. 국내 재벌 계열사에 대한 높은 신뢰도로 인해 싼 제품보다 비싼 제품이 더 환영받는, 기형적인 상황이 나타난 거죠. 하지만 넷북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하면서 그런 경향이 줄어들..
2009/10/02 12:23 -
10월 말에 출시될 HP 리미티드에디션 넷북의 뒷얘기들
Tracked from PAVLO 삭제2009년 9월 싱가포르에서 대대적으로 공개됬던 하반기 HP PC제품들이 10월 말에 국내에 런칭된다고 합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7~8개의 신제품 라인들이 동시에 런칭된다고 하네요.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눈길이가는 넷북이 하나 있습니다.그 제품은 HP의 넷북 "Mini 110 토르트 본체 리미티드 에디션"입니다.HP Mini 110은 3개월 전에 런칭된 HP의 넷북입니다. 향상된 스팩으로 기존 가격대보다 낮게 출시되어 화제였던 제품입니다. [HP...
2009/10/08 16: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자라면 핑크~~~~
2009/08/17 09:48-_-=b
로망을 아시는 분이셨어 ㅋㅋ
핑크 나오면 여친 사줄까 생각중입니다.
아니, 핑크를 여친 주시면 어떡합니까...
2009/08/17 15:16핑크는 남자용입니다. 여친에게는 블랙을 !!
여친이 남ㅈ...가 아니고...
2009/08/19 10:03흠흠...
그럼 커플 핑크로 해야겠네요 ㅎㅎ
저도 넷북 사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넘 비싸서 못사고 있다가
2009/08/17 11:02http://netbook.nh.to <<요기 가니까 정말 저렴하게 살 수 있더군요ㅎㅎ 사실 맘 있으신 분 한번 둘러보세요. 정말 추천합니다^^;
주인장님 이런 리플 삭제해 주세요! ㅜㅜ
2009/08/24 11:11키보드 감은 좀 어떻던가요?
2009/08/17 11:41hp 넷북답게 키감은 꽤 좋습니다 ^^
2009/08/17 15:17남자라면 알미늄... ㅎㅎ
2009/08/17 14:20역시 넷북의 키보드는 HP가 마음에 드네요. 그나저나 해상도가 몹시 궁금한데요? 저가형이라 1024*600의 해상도를 보여주나요?
네. 1,024*600 입니다.
2009/08/17 15:17고해상도 버전의 110 은 국내 출시 계획이 아직 없는거 같네요
이전 모델을 잠시 가지고 있었는데요
2009/08/17 14:59간지가 나서 냉큼 질렀다가
발열과 소음때문에 다시 방출했었는데요
이 버전은 어떤가요?
저도 잠깐 써본 거라 단정지을순 없지만 무릎에서 2~3시간 써본바로는 어느정도 발열은 있구요, 소음은 잘 못느꼈던것 같습니다.
2009/08/17 15:19멋지네요, '다시 찾은 나만의 컴퓨터'라..
2009/08/17 19:06'너를 감사하십시요' 이후에 번역가를 고용했나봐요 ㅋ.ㅋ
oh!! 예리하신데요 ㅋㅋ
2009/08/17 19:33제가 HP 노트북 써봐서 알지만 HP 는 우리나라기업과는다르게 불만이 나올 제품을 안만듭니다. 정말 확실하더라구요 ! 우리나라 제품보다 성능이좋고 디자인도 더좋고 모든면에서 다좋은데 가격은 우리나라 제품보다 낮더라구요... 처음에 백화점에서 제가 쓰고있는 모델의 스펙을 보고 가격을 봤을때는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우리나라제품들이 hp 같았으면 하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 dv2128tx 제품을쓰는데 3년 다되가는데 별문제없고 비스타이거 넘 느려서 윈도우 7 테스팅겸 깔으니 날아다니네요 ^^ 다음에도 컴이나 노트북살때는 HP 사려고 합니다 ^^
2009/08/18 00:07HP에 상당히 만족하셨군요. 괜히 1위기업이 된건 아니겠죠 ^^
2009/08/18 09:19그만큼 규모의 경제가 있으니 단가도 더 낮출수 있을테구요
국내 제조사들도 꽤 잘 만들고는 있으니 앞으로도 좋은 경쟁이 있으리라 봅니다.
흠.. 배터리가 3셀이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2009/08/18 00:24그리고 하드디스크 용량은 어떻게 되나요?
외양뿐만 아니라 경쟁제품에 대한 상대적인 성능리뷰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네. 기본셋은 3셀 맞습니다. 3셀 배터리 착용시 약 3시간정도 가구요... 제가 그야말로 잠깐 써본거라 상대적인 리뷰까진 좀 무리였네요.
2009/08/18 09:17스펙이나 지금까지의 미니 시리즈로 미뤄보건대, 가벼운 배터리 말고는 무난한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보입니다.
저, 구매는 어디서 할 수 있는지요? HP 공식 판매 사이트 에도 없고, 네이버 지식 쇼핑에도 없던데 말이죠.
2009/08/18 09:11네. 독특하게 이번에는 hp가 홈플러스에만 먼저 유통시켰습니다. 그래서 홈플러스 에서밖에 보실수 없을거에요.
2009/08/18 09:15곧 온라인에도 풀리겠죠 ㅎ
워런티가 어떻게 되나요?
2009/08/18 10:23워런티 없이 동일 사양의 미국 판매가가 330달러이니 워런티에 따라 오히려 미국가격보다 쌀 수도 있겠군요.
음.. 이부분은 체크해봐야겠는데요. 국내 워런티 별도로 가져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기존과 동일할거에요
2009/08/19 13:57혹시 브루투스되나요?
2009/08/18 11:10일단 이번에 나온 사양은 블투 빠져있습니다
2009/08/19 13:58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들어왔네요 ^^;
2009/08/18 23:26넷북때문에 일주일째 고민인데..
요고랑..LG아이스크림 넷북중..뭐가 나을까요....?ㅠㅠ
그냥 인터넷으로 사진작업만 하는정도랍니다. 포토샵과..블로그..뭐 요정도입니다..
근데 홈플러스에서 보니까 없다고 주문해야한다고하던데
바로 받으셨나요...?
바로 받으셨다면..그 홈플러스는 어디인지...궁금합니당..
흠...포토샵을 종종 쓰신다면 넷북은 살짝 느리긴 할겁니다.
2009/08/19 15:37가능하면 아톰보다는 코어2솔로 라도 들어간 녀석에 램 좀 큰게 좋구요. 그래도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북을 선택하신다면 해상도 큰녀석으로 하세요. 이녀석이나 아이스크림 넷북 모두 1024 해상도라서 사진작업하기엔 좀 작습니다
넷북이라면 hp2140 hd 정도가 괜찮으실듯 한데요... 아니면 아예 미니노트북으로 가세요
살 생각은 없으면서도 넷북 시세를 이따금 보곤 하는데...
2009/08/30 01:46이녀석이 진짜 '넷북'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휴대성으 높은 가벼운 무게, 적절한 10인치 액정크기, 가격의 거품을 빼어 50만원도 안되고, 작은크기에 비해 타이핑 환경이 좋은!
이만큼 더 좋은게 없네요. 뭐 하나 단점이라면 배터리 런타임 일까요? (뭐 이것도 늘어난다면 무게가 더 나가겠지요.)
네. 아톰넷북이면 충분하다면 뭐 이녀석 정도가 아주 실속있는것 같습니다
2009/08/31 11:40주로 한글로 문서작업 하는데, 속도 괜찮을까요? 지나가다 불쑥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좀 기다렸다 사야 할지 지금 사야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ㅜㅜ 데스크탑 셀러론으로 한글 너무 느려서 짜증났었는데, 아톰이 셀러론이랑 비슷하게 느리다고 하더라고요.
2009/09/08 05:09아래한글 말씀하시는거죠? 저는 거의 한글을 안써서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워드 나 오피스 쓰는데 별 불편은 못느꼈는데요. 그런데 개인차이가 있을수 있으니, 데탑 셀러론에서 좀 답답하셨다면 약간 불만이실수도 있겠습니다.
2009/09/08 09:06급하지 않으시면 좀더 기다렸다가 울트라씬으로 가시는게 어떨지요? ^^
노트북 산 후에 본 글인데, 정말 리뷰 잘 쓰셨네요. 글에 감탄.. 특히 "전반적인 느낌은 크게 흠잡을데 없는 무난한 모범생의 느낌이랄까요
2009/09/08 16:27전교 1등은 아니지만 반에서 반장정도 하는 녀석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 이부분이 좋네요.
에궁. 제가 다 쑥스럽네요. 두호리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감탄하고 있는 저인데요 ^^;
2009/09/09 10:19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0 잘 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