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brucemoon.net/trackback/1198141297
-
SKT의 T Store 오픈, 그러나 콘텐츠 다운로드 이용요금은 중요한 걸림돌
Tracked from 킬크로그 삭제SKT가 야심차게 준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T Store가 오늘 공식적으로 오픈했다. 국내 최초 앱스토어라는 수식어를 달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WIPI 기반의 피처폰에서 설치가 가능한 다양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해두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T Store는 게임, 음악, 방송/영화, 만화 등의 각종 모바일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8개의 카테고리에 약 6,500여개의 콘텐츠로 출발을 한다고 하는데, 대부분은 음악과 같은 콘텐츠들이..
2009/09/08 13:52 -
SKT의 앱스토어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삭제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408184654 씁슬하다. 씁슬해.. WIPI출범 당시 그려졌던 구성도를 이제야 들고나오는 저의가 뭐냐? 대신 WIPI폰 대신 스마트폰들이 그자리에 꽤 찼구나. "[PC]를 통한 다운로드" 그거 하나 열어주는데 이렇게 오래
2009/09/09 12:43 -
지는 아이토핑(i topping)... 뜨는 티 스토어(T store)...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SK텔레콤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휴대전화용 웹스토어 시장을 열었다. 최근 티 스토어(T Store)란 이름의 콘텐트 오픈 마켓을 열면서 본격적인 사업의 시작을 알린 것이다. 뜨는 티 스토어... '숨은 재능을 파는 가게'라는 근사한 캐치프레이즈를 달고 있는 이곳은 수많은 개발자들이 자신이 개발한 어플이나 콘텐트를 내다 팔 수 있는 장터로 수익을 개발자와 SK텔레콤이 각 7 : 3으로 나누게 된다는 곳.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둔 애플의 앱스토어 모..
2009/09/09 14:31 -
SKT 앱스토어, 진정한 오픈 마켓인가?
Tracked from 모바일 컨텐츠 이야기 삭제개봉박두, SKT 앱스토어9월이 되면 오픈하는 SKT 앱스토어. 기대도 많았었고, 그만큼 말과 탈도 많았던 이슈인 듯 하다. SKT는 6월에 베타테스터를 모집하여 Closed Beta를 통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테스트 하였고, 개발자들에게 보다 나은 개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7월에 서울대학교 연구공원 내 SK텔레콤 연구소에 'MD(Mobile Device) 테스트센터'를 오픈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여왔다.하지만, 서비스 정식 오픈 일정이 7월에...
2009/09/10 13:09 -
이대로라면 SKT 티스토어는 망할 수 밖에 없다.
Tracked from IT 가젯 임프레션 삭제세계에서 유명한 MWC(Mobile World Congress) 박람회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 휴대전화 시장 99%의 점유율을 가진 이동통신사와 제조사들이 점유율 1%도 되지 않는 애플 때문에 난리다. 99%의 통신사와 제조사들이 1%의 애플을 베끼고 있기 때문이다.." 라는 이야기는 꽤 유명한 말이다. 2009년 애플의 휴대전화 점유율은 1% 넘어 2%대에 근접하고 있으며 세계 스마트폰 점유율은 13.3%로 급성장중이다. 그 1%의 애플을 우리나라..
2009/09/11 13:53 -
AppStore와 TStore 두녀석들이 과연 같은녀석일까?
Tracked from 종달의 겜생겜사(Game生Game死) 삭제두서없이 써내리고 결론도 흐지 부지 될것이 뻔하지만 개인적으로 T스토어는 지극히 이상한 녀석이라는 말을 하고싶다. 며칠전 학교 공지로 이런게 나왔다. 'T스토어 어플리케이션 공모전' 개인적인 첫 감상은 '용쓰는군'이다. 엡스토어와 T스토어를 비교하면 두녀석들의 관계는 심각하게 차이가 생긴다. 1. 엡스토어는 특수 기종에 대한 엡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T스토어는? 글이 이상하게 삼천포로 흐른다... 일단 엡스토어는 애플의 스마트폰인 아이폰과 모뎀기능을..
2009/09/11 18:01 -
Mozilla에서 부가기능 시장을 열지도 모른다네요.
Tracked from 용오름의 광(假) 삭제The Register에서 내년에 Mozilla에서 부가기능(Add-on) 시장을 열지도 모른다는 기사를 올렸네요. 캘리포니아 Mountain View에서 열린 Add-on-happy conference에서 부가기능 제품 관리자인 Justin Scott는 내년에 시장의 시범운영을 언급했다고 하는데요. 확실히 부가 기능 시장은, 자유 소프트웨어의 투사로서 오픈 소스의 형태를 띈 제품들을 선도하는 Mozilla의 입장에선 민감한 주제입니다. 패널 토론..
2009/12/14 09: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조금씩 관심을 갖고 있어서 보고 갑니다. ^^ 전부 다 알진 못하지만 암튼 우리나라 앱스토어는 앞으로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2009/09/04 10:35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9/04 11:16이통사의 앱스토어는 정말로 맹점이 많다고 보여집니다.
2009/09/04 13:27플랫폼도 그렇고 단말기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가장 적은 애플이 제일 알짜배기죠 ^^
2009/09/06 00:14안녕하세요~ 열심히 구독하는 한 사람 입니다 ^^;
2009/09/04 22:30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인데, 지적해 주신 단점중 4번, 이통망을 통해서만 다운받게 할 것이다.
라는 부분은, 현재 mysmart의 경우 pc 에서 구매/다운로드가 가능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의 무선랜을 통한 앱스토어 접속도 가능합니다.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긴 하지만,
부르스님의 걱정 중 하나(4번)은 큰 걱정을 안 하셔도 될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 드려요~ ^^
아, 그렇군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2009/09/06 00:16앞으로도 그런 정책기조가 계속되면 좋겠네요 ^^
일부 생각은 다르지만, 포탈이 지배적 소프트웨어 유통업체로 갈거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이미 한게임은 아이두 같은 플랫폼으로 움직이고 있는듯합니다.) 나중에 저도 포스팅을 하면, 트랙백 드리겠습니다. 1번과 3번은 전통적으로 애플보다 이통사가 더 잘하던 짓입니다. 그 때문에 CP입장에서는 짱났었죠. 화면사이즈부터 메모리 크기까지 클레임을 걸었으니.... 오히려 애플이 3번은 더 고민하는것 같습니다. 국내만 하면 되던 이통사와 달리 마켓 플레이스의 크기의 차이 때문이겠죠.
2009/09/09 12:41윗분도 지적했지만, 4번의 경우에는 이통사도 안풀래야 안풀수 없는 트랜드로 가고 있습니다. WIPI나올때 풀어줬다면 앱스토어를 보며 국내에서는 비웃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도 말이죠.
네.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2009/09/10 14:00글쓰시면 꼭 트랙백 부탁드려요~ 자주 뵙겠습니다 ^^
우연히 오게되었네요~
2009/09/09 23:26결론 이통사 엡스토어 절대 성공 못한다. 이통사도 그걸알고 있습니다. 오픈시장에 연착륙하기 이한 과도기적인 아이디어일 뿐이지요.
왜 안되냐고 보냐면.. 우리나가 개발자, 혹은 서드파티 개발사 만으로는 절대 풍부한 어플리케이션이 안나온다고 보기때문이지요. 우리나라 개발자들 맨날 야근에 장인정신가진 개발자가 적어서 고품질 프로그램은 적을 수 밖에 없습니다. 위피도 그랬지만 외국사람이 참여할만한 매리트를 주긴 힘들것이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단순하죠. 우리나라 시장은 좁다. 외국에까지 통할 환경개발 턱도 없다. 이런거지요. 암튼 우리나라 거대이통사가 어떤 그림을 그려갈지 흥미진진합니다.ㅋㅋ
아무쪼록 그런 한계들을 이통사들이 현명하게 해결해주길 기대할수밖에요. 말씀하신것처럼 한정된 국내시장에서 어느정도 생태계가 되려면 이통사들의 역할이 클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2009/09/10 14:02앱스토어라는 개념을 어케보시는건지..?
2009/09/10 17:22마켓플레이스라면, 사실 이통사는 피처폰 앱스토어는 이미 성공했잖습니까?
이통사 메뉴단이 하나의 앱스토어고 그곳에서 대부분의 핸드폰 컨텐츠 개발사들이 매달려서 납품하고 있는 실정인데..? 매출또한 어마어마한데..??
필자가 생각하고 계시는 앱스토어의 개념이 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이통사는 또 왜 굳이 앱스토어를 만들려 할까요?
스마트폰시장을 대응하는 것이라면
저역시도 실패할 것이라고 봅니다.
보아하니 검수절차가 피처폰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같고
또 아직 한국의 스마트폰 시장은 규모가 협소하고...
이통사가 세계시장을 노리고 있을것 같지도 않은데....(노리나요?)
앗 죄송합니다 문득지나가다 들렸는데 의문이 들어서요^^
사실 이통사는 돈벌었을지 몰라도 모바일 SW 생태계의 활성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위피 스토어는 그다지 성공한 사례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저런 제약들을 해결하지 못했죠)
2009/09/11 09:10이통사 뿐만 아니라 SW 개발사 및 사용자들이 모두 만족하고 윈윈할만한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성공이라고 보여지겠죠.. ^^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10 13:56아직까지는 국내 이통사들의 스토어들이 철저히 localized 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에 그렇게 해외 개발자 및 회사들의 참여를 위해서는 많이 바뀌어야 할겁니다. 언어는 기본이고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 개발사들의 정서나 니즈를 빨리 파악하고 그 방향을 어느정도 수용하는게 관건이겠죠
2009/10/12 13:07그런데 시장 자체가 국내 유저를 타겟으로 하다보니 그부분에 힘을 받기는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요...
또 의견 주세요 ^^
업계관계자가 아니신지 좀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드립니다.
2010/08/22 11:34실제로는 모바일 컨텐츠 마켓은 어느나라나 이통사의 고유권한이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활성화가 안 되어 있었고 북유럽이나 일본 우리나라 정도가 그 분야의 선진국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의 위피 마켓은 국가정책에 의한 플랫폼 강제정책으로 실제로 CP 나 이통사 재미 짭짤했습니다. 실제로 지금 앱스토어 전체를 봐도 예전 SKT 가 운영하던 모바일 컨텐츠 시장 만큼의 매출이 날지 의문입니다. 발표를 안 하니 확신할 수 없지만 가끔씩 폭로한답시고 떠들어 내는 앱스토어 CP 들의 규모를 보면 한참 잘나갈 때의 SKT 만큼 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공짜가 워낙 많으니)
애플이 이 바닥에 파문을 일으킨 것은 캐리어가 아닌 밴더도 독자 마켓을 가져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실제로 이 때문에 아이폰이 각국의 1위 이통사와 협상에 문제가 된 가장 큰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2위업체는 1위업체를 따라답겠다고 악마와 손잡은 형국이 되었습니다.
둘째로는 개인을 상대로 하는 CP 운영 전략입니다. 막말로 SKT 한창 잘 나갈때 우리는 매출 10억이하는 상대 안 해요 하고 공공연히 떠들었습니다. 업계관계자라면 SKt 위피 마켓으로 CP 들이 얼마나 막대한 수익을 거둬들였는지 아실겁니다. 지금 앱스토어 CP 중에 제대로 돈 버는 업체 없습니다. 문제는 SKT 의 우리는 10억 이하와는 거래 안 해요 하는 그런 방식이 MCP 라는 존재를 만들고(CP 컨텐츠를 쭉 모아서 왕창 거래할 수 있는) 그 MCP 라는게 사실상 SKT 자회사(와이더댄,이노에이스등등)또는 SKT 가 출자한 회사라는게 문제입니다. 실제로 CP 는 컨텐츠 제공하고 3:7로 나누어서 남는 7 중에 다시 5 정도를 MCP한테 가져다 바치는 구조였습니다.
저는 이 구조를 깨준 애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앱스토어에서 돈벌었다는 CP 업체 아직 못 봤습니다.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진입장벽이 낮다는 것은 반대로 내 컨텐츠에 대한 보호 또한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1주일 안에 중국에서 카피 프로그램이 나오는 판에 앞으로도 앱스토어는 더더욱 막장으로 변할 것입니다.
좋으나 싫으나 기존의 위피 마켓은 지금현재 완전히 박살났습니다. 스마트폰의 보급과 위대한 대통령각하의 새로운 막장정책으로 현재 매출 규모가 1/3 이 됐느니 1/5 이 됐느니 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스마트폰 컨텐츠 시장에서 그 매출이 회복된 것도 아닙니다.
2010/08/22 11:42한번이라도 앱스토어 통해서 제품 올려보셨으면 앱스토어가 모바일 소프트계의 구세주가 될 거라는 말 절대 못할 겁니다. 정말로 길어야 2 주입니다. 아무리 참신하고 좋은 소프트 만들어도 2주후에 카피 나옵니다. 일단 비슷한 거 나오면 돈 많은 놈이 이깁니다.
단적인 예가 앱스토어 게임쪽의 게임로프트입니다. 좀 더 조사해보고 좀 더 공부해보세요.
좋으나 싫으나 국내 모바일컨텐츠 업체는 안드로이드 시장과 함께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애플이 조금만 더 신경써서 MS 의 엑박 라이브 처럼 프리미엄마켓과 인디 마켓으로 시장을 분리 해준다면 앱스토어가 최후의 승자가 된다고 당당히 말하겠습니다만.. 현재로는 그냥 아타리쇼크 준비나 하는게 나을겁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기존의 위피 마켓은 그야말로 기형적인 시장이었죠. 이통사와 MCP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그런 곳에서 몇몇 간택받은 CP가 수익을 보전했다고 해서 그 시장의 가능성이 운운되는 것은 몹시 잘못되어졌다고 봅니다. 그 몇몇CP 뒤에 참여도 못하고 참여했어도 많은 장벽앞에 좌절했을 수많은 CP들의 눈물이 있었겠죠. 애플이 아니었어도 무너질 기형시장이었습니다.
2010/08/23 06:37애플이나 안드로이드의 앱스토어처럼 실질적으로 오픈된 곳에서는 말씀하신것처럼 수많은 경쟁이 있고 그 중에 경쟁력이 약한곳은 떨어져나갑니다만 그런 과정을 거쳐 경쟁력이 있는 녀석이 살아남을거라는 단순한 시장의 논리를 저는 믿습니다. 그게 정상적인 시장이구요, 벤치마킹도 경쟁력이죠. 이세상 모든 시장이 그렇습니다. 그런 곳에서 이길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그런 업체가 수익을 가져가는게 정상적인 시장이겠죠.
그리고 애플의 앱스토어의 수익규모에 대해서 SKT 위피 마켓보다 낫지 않을거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부분은 많이 잘못알고 계십니다 ^^ 전체 매출규모도 비교도 안될 수치이고 힛트작 개발사에게 돌아가는 수익규모도 10배 이상 차이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