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brucemoon.net/trackback/1198141348
-
조르지오 알마니, 애니콜을 만나다! 알마니폰 완전 공개
Tracked from 뜨거운 것이 좋아! - 핫스터프1.0 삭제물론 '겉멋이다' 혹은 심한말로 '돈지랄이다' 등 명품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명품을 선택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명품이 가진 브랜드력 이외에 제품 자체의 품질에 대한 기대나 나만이 가질 수 있다는 특별함에도 관심을 가집니다. 일반 대중적인 브랜드에서 사용되지 않는 소재나 트랜드를 앞서는 디자인, 그리고 장인의 손길을 역사적으로 꾸려온 브랜드는 그런 관심을 더욱 많이 받곤 하죠. 이미 패션업계에서는 수백년 이상 존재하는 명품..
2009/10/27 22:54 -
알마니폰, 그와 만난 잠깐의 시간을 이야기하다.
Tracked from 뜨거운 것이 좋아! - 핫스터프1.0 삭제삼성에서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명품폰, 알마니폰이 곧 출시가 될 것 같습니다. 엘지전자의 프라다폰이나 펜택스카이의 듀퐁폰 등 각 휴대폰 제조사들마다 명품폰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요즘, 삼성의 브랜드를 더한 명품폰에 국내에 출시된다는 점은 고무적인 부분입니다. 과거 B&O와 협력한 '셀린느'폰이 해외에서만 출시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 알마니폰은 국내에서도 출시한다는 점에서 더 그런데요, 얼마전 전자전에서는 잠시나마 알마니폰을 사용해볼 기회가 생겨 그때..
2009/10/27 22:55 -
명품관으로 간 휴대폰들... 뉴초콜릿폰 & 아르마니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해외 명품 브랜드와 손잡고 디자인을 입은 휴대전화 내놓기에 열심히던 LG전자와 삼성전자의 휴대전화가 속속 명품관으로 진입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라다와 손을 잡고 프라다폰을 시리즈로 선보인 것이나 삼성전자가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손잡고 아르마니폰을 선보인 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었는데 최근 아예 휴대전화가 명품관으로 들어가 버린 것이다. 새로운 고객을 만날수 있다면 명품관도 OK 먼저 갤러리아 명품관에 입점했다는 뉴초콜릿폰 이야기다. 블랙과 레드의 시..
2009/10/30 16:05 -
남자들의 로망을 품은 폰, 그리고 노트북! (HP엔비15, Sky 듀퐁폰)
Tracked from PAVLO 삭제제목을 쓰고 나니,... 뭔가 저급한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듯해서 좀 망설여지긴 하지만, 그래도 소개하는 녀석들의 고급스러움이 커버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Go 하겠습니다. 오늘은 이전에 소개해 드렸던 HP ENVY 15와 Sky의 ST-Dupont 폰을 함께 소개하고자 합니다.함께 촬영한 사진을 통해 스타일을 소개해 드리면서 녀석들의 숨은 이야기들도 함께해 드리겠습니다. 자고로 프레스티지 제품들은 그 스토리를 알면 더 가치를 느낄 수 있거든요....
2009/11/16 14:5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프라다 폰 사용하다가 지금은 거의 반 공짜로 주는 아이스크림폰을 사용하고 있어요. 프라다폰은 방 구석 한 쪽에 처박아 두었죠. 처음엔 국내 최초의 터치폰이라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ㅠㅠ
2009/10/22 08:18다시 또 사고 싶은 마음은....없답니다. 아이폰 나오면 아이폰이나 사려고 준비 중이에요.ㅋ
에궁. 그 비싼 폰이 구석탱이폰으로 전락하고 말았군요 ^^;
2009/10/22 12:40맞아요.. 이름은 명품... 하지만 써비스는 반품... -_-;;;
2009/10/22 09:32제 근처에서도 명품폰이라 불리는 것들을 사용하시던 분들이 계셨는데...
3명이 전부 GG를 치고 이젠 거들떠도 안보더군요.
차별화된 서비스도 없이 일반 신모델처럼 버그 투성이에...
명품 브랜드의 이름만 새겨진 일반폰을 샀다는 느낌 때문에
이젠 거들떠도 안본다고 합니다.
핸드폰 시장은 명품 마케팅을 너무 안이하게 진행하는 거 같아 씁슬하군요.
네. 저도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많이 각성을 해야 이런 명품 마케팅이 장기적으로도 통할텐데 말이죠
2009/10/22 12:41그나저나 저 운율 딱딱 맞는 랩스러운 문장, 좋은데요 ^^
명품폰은 판매할때만 명품폰이지..
2009/10/22 10:24그 다음에는 나몰라라 하는게 우리나라 제조사, 이통사들의 관례 아니겠수까.. -.-;
넹. 사실 이 부분은 제조사가 많이 신경써야 하는 부분인데 말이죠 ^^
2009/10/22 12:42전 프라다폰 디자인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윗분들 말씀처럼 단말기만 명품이어봤자...=)
2009/10/22 10:56스티커랑 별다를바 없다는? ㅎ
2009/10/22 12:42좋은 지적이십니다. 명품폰만의 특화된 서비스 없이 달랑 기계만 팔고 마려는 생각이면, 성공할 수 없을 겁니다. VIP 라운지 같은 것도 만들어서 무선랜 사용도 맘껏 할 수 있게 해주고 부품 교체도 1년이 아닌 3년이나 5년 정도 무상으로 해주고, 픽업 서비스도 해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그래도 전 명품폰 살 생각은 없습니다. 전화기는 전화만 잘 되면 된다는 생각. ㅎㅎ)
2009/10/22 11:00예.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프리미엄 서비스가 된다면 사실 저라도 지를것 같은데요 ^^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2009/10/22 12:43저는 정말 운이 좋은 케이스인가봐요. 프라다폰1을 1년간 사용하면서 한번도 고장이 나거나 불편한 걸 느낀 적이 없어서.. 문자와 전화만 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가. 허허. 여하튼, 저는 명품이던 아니던 기능이 좋던 아니던 100% 디자인으로만 사는 타입이라.. 아직까지 땡기는 디자인은 없네요. 개인적으로 프라다폰2의 저 가로자판이 맘에 들지 않네요..... 여하튼 아직까지는 굉장히 만족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런저런 핸드폰을 많이 써본 경험으로서 일반핸드폰과 명품핸드폰이라고 불리우는 프라다폰의 다른 점은 못느끼겠어요. 똑같던데. 디자인이 맘에 들뿐..
2009/10/22 13:14네 아직은 명품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휴대폰간에 말씀하신 것처럼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2009/10/27 23:37제가 하고자 했던 말들을 bruce님이 잘 말씀해주신 것 같네요.
2009/10/22 23:31휴대폰은 오래쓴다고 좋은 것이 아니죠.
그런점에서 한정된 기간동안만큼은 명품폰의 이미지나 서비스를 충분히 받았으면 좋겠는데,
실상 구매까지만 명품이고 그 이후에는 대중폰과 다를바가 없다는 점은 명품폰 사용자들에게는 중요한 단점이자 흡인력을 상실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해요.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핫스터프님 ^^
2009/10/27 23:37핸드폰은 아니지만 아이팟터치 1세대를 제법 비싼돈 주고 2년 가까이 사용중인데... 정말로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아직까지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고싶을만한 기기를 본적이 없는거로 봐선 말이죠. (코원의 S9이나 MS의 zuneHD도 좋은 제품으로 나왔긴 했죠.)
2009/10/23 00:40하핫. 저랑 같은 1세대 유저시군요. 아이폰 나올때까지는 이녀석으로 계속 버티는 중입니다 ^^
2009/10/27 23:37정말 공감가는 글이였어요 ㅎ 글구 요즘 약정이 대부분 걸려서 거의 2년을 써야하는데, 저런식의 품질이라면 아무리 좋은 디자인라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저는 핸드폰을 험하게 쓰는편이라 1년에 한번씩 바꿔하고 as도 많이 받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명품폰이라고 하는 것들을 사서 애지중지해보까했는데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ㅎ
2009/10/28 15:28ㅎㅎ 험하게 쓰시는 편이라면 참으셔야 할듯 한데요 ^^ 정말 제 바램대로 케이스 교환이라도 넉넉하게 해준다면 오히려 제격일텐데 말입니다
2009/10/29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