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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제는 가격이다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삭제우여곡절끝에 드디어 우리나라에도 아이폰이 출시되었습니다. 아이폰은 단순한 휴대폰이 아니라 스마트폰입니다. 가장 흔히 하는말로 손안의 컴퓨터라 불리는 제품이죠. 전화기능뿐 아니라 여러가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라도 이메일을 확인할수 있고 쉽게 필요한 정보를 찾아볼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필요한 프로그램인 어플리케이션은 아이튠스를 통해 쉽게 구매해 설치할수 있습니다. 아이튠스를 사용할때 처음에는 왠..
2009/12/02 12:52 -
무한경쟁 시대에 배워야 할 애플 프리미엄
Tracked from 와이엇의 로그파일 삭제애플 제품에는 항상 비싼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적게 팔고도 수익은 많이 남기는 고수익으로 유명하죠. 얼마전에는 최근 우리나라에 출시가 확정되어 예약을 받고 있는 아이폰 하나로 노키아가 판매하는 수많은 휴대폰이 거둔 수익보다 많은 수익을 얻어 굉장한 뉴스가 되었습니다. 전체 판매대수는 노키아가 애플보다 15배이상 많은 1억대 이상 팔고도 겨우 740만대를 판매한 애플보다 적은 영업이익을 얻었죠. 매출에서도 15배 많은 제품을 판것에..
2009/12/02 12:52 -
JIXmall :: 아이폰
Tracked from JIXmall.com 삭제JIXmall :: 아이폰에 대한 정보입니다.
2009/12/02 13:39 -
애플과 MS PC에서 스마트폰까지
Tracked from 초하류의 SonEAGari 삭제전 세계를 떠들썩 하게한 애플의 아이폰이 드디어 대한민국에 상륙했다. 모든 첨단 IT기기들의 테스트배드 역활을 자처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진화한 형태의 스마트폰이라는 아이폰이 이제야 상륙했다는 것은 몇몇 강력한 이해관계자들의 방해가 있었던 탓이지만 어쨌거나 뒤늦게 상륙한 다음달폰 아이폰은 별다른 광고도 없이 날개 돋힌듯 팔려 나가고 있다. 아이폰의 미려한 UI와 안정성은 그동안 Palm과 WM 양대 체제로 이어오다 Palm이 무너지면서 시작된..
2009/12/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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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터치를 사용하다 보니 애플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요즘 자꾸 맥북이 땡기는군요. 어서 자금을 마련해야 할텐데 와이프 감시망을 벗어나기 힘들어 고생중입니다. ^^
2009/12/02 12:16지금 있는 노트북과 1:1 교환했다고 하시고 후다닥 매매신공을 발휘하세요 ㅎㅎ
2009/12/03 09:11앗, 좋은 팁이군요. 역시 지름신공의 고수시네요. ^^
2009/12/03 09:51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셨네요. 물론 제가 더 늦게 경험을 하기는 했지만요. 저도 막연한 동경(?)정도를 가지고 있다가 결국 터치를 구입한 다음 MBP를 구매한 케이스 이지요.. 헐헐....
2009/12/02 17:01네. 이런 경험들 늘어날 겁니다 ^^
2009/12/03 09:11요즘 아이폰과 더불어 뜨는 단어가 애플빠 더군요.
2009/12/02 20:00처음에는 애플 아르바이터를 뜻하는가 보다 했는데-애플에 빠져 살아가는 인간-을 통칭한다나요.
태어날때 부터 애플빠인 사람은 없습니다..
우연이던 필연이던 애플 제품을 접하고 부터 서서히 애플빠로 바뀌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아이팟은 무서운 함정일 수 있습니다.
사과를 먹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사과의 과육은 무척이나 달고 향기롭습니다----만
그 씨앗은 또 무척이나 씁쓰럼한 게 고약합니다.
애플빠가 애플까로 변하는 것도 한순간입니다.
저는 열렬한 애플빠인 동시에 더 열렬한 애플까이기도 합니다.
virus 님 정말 표현력 좋으시네요. 너무 멋진데요 ^^
2009/12/03 09:12손가락이 이 모든 사건의 원흉이였군요... 아무래도... 더이상의 폐단을 막기위해 손가락에게 크나큰제지를 가해야할듯;;
2009/12/02 20:30ㅋㅋ 손가락 떼끼
2009/12/03 09:12맥북계열의 트랙패드는 정말 굉장합니다. 수많은 노트북을 써봤지만, 마우스가 필요없다고 생각한건 맥이 처음이예요.
2009/12/02 22:29네. 그래서 저도 마이티마우스는 사지도 않았습니다. 마우스가 오히려 더 불편해요 ㅎㅎ
2009/12/03 09:13진짜.. 맥 관련 제품을 사용하면서 가장 후회했던 제품은 바로 마이티 마우스였습니다.
2009/12/02 22:39마이티 마우스의 기능이 후진 것이 아니고.. 정말 별로 쓸 일이 없더라고요.
맥북에 붙어있는 트랙패트만 가지고도 마우스보다 훨씬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은
정말 써본 사람만 알 수 있는 특권이죠.
울나라도 맥이 좀 더 대중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맛을 알리고 싶어서 전도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죠 ㅎ 아마 아이폰이 거기에 불을 더 지를듯 합니다
2009/12/03 09:14애플의 mp3는 음악 검색에 대한 것이 어떻게 되어 있지요? 안 써봐서 모르겠군요... 용량이 점점 늘어 나면 당연히 음악은 많이 들어 가게 되고 곡 찾는것이 중요 해질텐데...어떤지요??
2009/12/03 03:11체험하기 위해 굳이 신상을 구입 할 필요는 없습니다.
2009/12/03 07:37중고 장터에서 하나 구입해서 사용해 보세요.
일단 만져봐야 이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맥북을 비롯한 애플의 기기에서 검색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spotlight 라는 막강한 검색 한번 써보시면 윈도우가 좀 짜증나실지도 몰라요 ㅎ
2009/12/03 09:15확실히 spotlight기능도 좋지만 vista부터 추가된 시작메뉴의 검색기능도 편하더라구요 ^^ 하지만 전 맥이 좋아요...ㅠㅠ
2009/12/06 13:01PC는 기계를 위한 컴퓨터고 맥은 사람을 위한 컴퓨터란 말도 있죠- ^^;
2009/12/03 15:39맥이 우리나라에서 호환이 잘되지 않는 문제점으로 인해 사용자가 많진 않지만
사용자의 편리성은 배제할수 없죠- 애플의 제품이 그러한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것도 그 이유일듯싶네요-
디자인을 업으로 하고있어서 애플과는 더 가깝게 지내게 되니 애플 신제품 출시 시연때마다
일그러진 눈썹을 한채 사고싶단 표정으로 유투브를 바라보지요...
저도 터치1세대를 아직 잘쓰고는 있다만 이곳저곳 아이폰의 유혹이 도사리고 요즘들어
맥북 살 생각에 커피도 끊었습니다.. ㅋㅋ
오우. 진짜 끊기 힘든거 끊고 계시는데요 ^^ 저는 지름신을 참기 위해 맥북에어 후속은 더이상 나오지 말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ㅋ
2009/12/03 16:38아이폰 어플개발하려면, 매킨토시계열의 컴퓨터가 있어야 하더군요. 맥북이든, 맥미니든지 말이죠.. 아이폰이 나온이상, 국내에 프로그램 한다는 사람들은 애플에서 나온 컴퓨터 하나쯤은 가지고 있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해버렸습니다.
2009/12/04 17:57그동안 맥은 전문 디자이너가 쓰는 거다 라는 인식을 저는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프로그래머에게도 꼭필요한 도구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모두가 쓰는 건 아니지만, 자유로운 어플 개발과 수익은 어려운 국내 프로그래머의 현실을 두고 볼때.. 매우 구미가 당기는 시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젠 프로그래머를 중심으로 맥은 또다른 성장을 할거고, 수많은 프로그램들이 맥용으로 생산되는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네. 말씀하신 부분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개발자분들도 맥을 많이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되겠죠 ^^ 이래저래 꽤 성장할 듯 합니다.
2009/12/05 00:53저는 사실 첫 MP3가 아이팟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썼던 아이팟 3세대는 iTunes도 없던 시절의 제품입니다(윈도우에만 해당). 나중에 아이튠스가 윈도우로 포팅이 되었을때 얼마나 기뻤더랬는지; 어찌됐던 저는 iTunes 없이는 못삽니다; 불편하던 편하던.
2009/12/05 00:39해서. 저도 2006년에 맥을 두대 샀습니다. 아이맥과 맥북이었죠. 정말 많은 일을 했죠. 음악을 관리하고 사진을 관리하고 영화를 편집해서 DVD를 만들고 키노트로 멋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등등등 좋았지만, 그 못지않게 애플의 마크를 당했죠. 솔직히 우리나라 웹환경 못잖게 애플의 견제도 못잖거든요; 예를들어 애플의 바운더리 안에서는 꿈의 컴퓨터이지만, 그 바깥을 1mm라도 나가면 세상이 무너지는게 애플 제품이거든요. 대표적인게 지원되는 파일형식이죠... 아이폰이나 아이폰의 해킹 얘기가 나오는것도 그 때문이구요.
지금 저는 윈도우 PC를 쓰고 있지만,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을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적당한 '타협' 인 셈이죠. 그리고 맥으로는 사진을 여전히 관리하고있습니다. 태블릿 끼워서 포토샵하고 있는 용입니다. 맥북은 현재는 사용하지 않구요. 사실 이따금은 맥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와우 아주 고수시겠는데요 ^^ 반갑습니다.
2009/12/05 00:54자주 뵈요~
그래도 다행이네요- 매킨토시 제품들 예쁘다고 사놓고 윈도우 머신으로 쓰시는 분들 보면 맘이 아픕니다 ㅋㅋㅋ 써 보면 Mac OS만의 매력이 상당한데 말이죠......
2009/12/08 17:38그쵸. 맥OS에 한번 적응하면 무섭습니다 ㅎㅎ
2009/12/08 21:31애플 제품들은 추가로 돈을 많이 들게 만드는.. -.-;
2009/12/08 18:06좀더 지나시면 참을 수 있게 됩니다 ㅋㅋ
2009/12/08 21:32애플기기는 기존의 상식을 파괴해 주는 아주 흥미로운 기기들이 참 많지요
2009/12/09 09:15그래서 지갑과 주머니도 파괴 됩니다(?)
ㅋㅋ 맞습니다. 지갑과 주머니를 피폐하게 만드는 주범이죠
2009/12/09 21:3326일보다 이른 어느 날 우연히 애플 웹사이트를 들어갔을 때 맥북프로 라인 사양표가 변해 있다면? i7 이 아니라 lucky 7인데...애플 때문에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2010/01/04 14:46ㅎㅎ 끊임없이 지르게 만들죠
2010/01/04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