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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iPad) 총정리
Tracked from Idea Factory 삭제27일 공개를 앞두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아이패드, 그 아이패드가 27일(현지시간) 오전10시 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 전시장인 예르바부웨이나센터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두말할 것 없이 "BIG 아이폰" 이란 인상을 받았어요.... 저도 나름 IT블로그 이니 아이패드에대해 간략한 소개및 장단점 몆개 해보겠습니다. 무엇보다 스펙을 먼저 봐야 겠죠? 지금 공개된 스팩은 이렇습니다. * CPU:1GHz 애플 A4 * 디스플레이:..
2010/01/28 14:35 -
iPad로 엿보는 애플의 노림수
Tracked from Hypnuszzz 삭제항상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는 전 세계 얼리어답터의 주목을 받는다. 발표회가 가까워질 수록 쏟아져 나오는 루머와 추측기사로 온 언론이 들썩이기에 굳이 얼리어답터가 아닌 이들도 한번쯤 애플의 신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마련이다. 스티브 잡스의 청바지 뒷주머니에서 아이팟이 나왔을 때처럼, 그리고 서류봉투에서 맥북 에어가 나왔을 때처럼 세계를 흥분케 할만한 무엇인가 등장할 것이다라는 기대감은 올해도 여전했다. 이미 오래전부터 타블렛 제품을 출시할 것이다라는 예..
2010/01/28 14:50 -
e북을 넘어 i의 영토를 넓힌다... 애플 아이패드(iPad)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소문은 소문일 뿐이었나보다. 아이슬레이트도 아니었고... 그렇게 특유의 신비주의 전략으로 베일에 가려졌던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iPad)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일단 기대했던 꿈의 가젯의 느낌은 아니었으니... 아이패드의 주요 사양은... 어느새 대세가 된 16 : 9의 와이드 비율이 아니어서일까. 13.4mm에 불과한 매끈한 디자인임에도 왠지 정면에서 보기엔 뚱해 보였다. 하지만 Wi-Fi모델은 680g, 3G 모델도 730g 밖에 안되는..
2010/01/28 15:57 -
apple iPad 가격이 낮은 이유
Tracked from ADtory 삭제아이패드가 출시 되었습니다. 많은 부분에 있어 사람들로 부터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특히 가격이 인상적입니다. wi-fi 만 제공되는 16G 아이패드가 499달러(약 60만원)라고 하니 일반적인 기존의 넷북보다는 약간 비싸지만 노트북보다는 확실히 싼 가격입니다. 아이팟 터치와 비교가 가능할 정도로요. (현재 아마존 iPod touch 32G 가격 269.99달러) 처음에 이 가격을 보고 스티븐 잡스가 야심차게 내어놓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10/01/28 16:48 -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 혁신과 야망의 딜레마 걸작
Tracked from 디자인로그[DESIGN LOG] 삭제애플은 그간 무성한 루머로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했던 애플 태블릿을 '아이패드(iPad)'란 공식명칭으로 현지시각(27일) 샌프란시스코 예르바부에나 센터에서 진행된 Apple 'latest creation' event 이벤트를 통해 공개했다.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 발표에 전 세계 미디어와 유저들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놀라울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UStream을 통한 키노트 중계 채널의 동시접속자가 11만명에 달하는 진풍경을 자아..
2010/01/28 18:08 -
태블릿 혁명! 애플 iPad - 6가지 키워드로 이해하기
Tracked from 늑돌이네 디지털 동굴 라지온 lazion.com 삭제드디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새벽 3시, 애플의 태블릿 iPad가 발표되었습니다. 많은 언론 매체에서 이미 이 제품에 관해 수많은 예언(?)이 떠돌았을 만큼 엄청난 관심의 대상이 되었던 제품입니다. 태블릿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오랫동안 수많은 제품이 등장했지만 대부분 상업적으로 실패했으니까요. 하지만 애플은 다를 거라 기대했고, 이제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실체를 드러낸 아이패드, 과연 어떤 존재일까요? 9.7인치 화면을 가진 아이폰? 모습을 드러낸..
2010/01/28 19:36 -
애플 아이패드(iPad), 넷북과 비교해 보니...
Tracked from LiveREX's Break a Com. 삭제 오늘 드디어 소문만 무성하던 애플 태블릿PC, 아이패드가 공개되었습니다. 아이패드(iPad)는 아이폰OS를 기반으로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의 기본 구성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기존 콘텐츠 역시 모두 호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때문에 아이폰처럼 인터넷과 이메일, 사진, 비디오, 음악, 게임, e북, 전자지도 등을 기존 넷북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아이패드와 넷북을 비교하는 많은 내용들이 벌써부터 주류를 이루고 있네요. 아..
2010/01/28 20:03 -
Apple iPad 2세대를 기다려주겠어.
Tracked from Helena & Daniel 삭제오래간만에 그분이 오셨다. 작년부터 꾸준히 루머가 나오더니... 참 대단한건... 2008년 4월에 Apple에서 PA Semi를 인수하면서 업계 관계자들을 궁금하게 했던 점들... 당시 인수 가격이 2억 7800만불이었는데, 인텔로 옮겨탄 Apple이 왜 구지? 이런 궁금증을 갖게 했었는데... 어제 발표한 iPad 스펙을 보니... 이제야 이해가 간다. 6월 7월 경에 발표할 새로운 iPhone에도 아마 비슷한 CPU가 들어가겠지?! 어쨌든, 아..
2010/01/28 20:08 -
아이패드 출시, 그리고 애플의 야망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나 자고있던 사이 애플이 아이패드라는 새 장난감을 내놓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애플 아이패드의 출시 목적과 그들의 무서움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애플은 예전부터 비싼 하드웨어를 사용하지 않았다일단 하..
2010/01/29 00:29 -
iPad가 성능 떨어지는 노트북이라고요?
Tracked from 테레비傳 삭제오늘 새벽 애플의 iPad가 발표되고 난 뒤로 인터넷이 온통 '아이패드' 이야기로 난리네요.제 주변에선 USB가 없어서 문제가 많다느니, 멀티태스킹도 안된다느니 불만들이 좀 많아 보이던데, 실제 물건을 눈앞에 놓고는 어떤 말들을 할 지 궁금해지더군요. ^^이런 불평들을 하는 분들은 아마도 '아이패드'가 책상위의 컴퓨터를 갈아치울 전혀 새로운 수퍼컴퓨터가 될
2010/01/29 00:58 -
iPad,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삭제한국시간으로 어제 새벽 Apple에서 iPad가 발표 되었습니다. 동영상 출처(Mashable) At a glance 처음 접한 뒤 받은 느낌은... "엇 아이팟터치네?" 였습니다. CPU를 뭘 썼는니, 크기가 얼마니 하는 일반적인 스펙은 별로 중요하게 와 닿지 않더군요. 어차피 태블릿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문은 워낙에 파다했었고, Mac OS가 아닌 iPhone OS를 사용하니 속도는 어느정도 나와 줄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베젤이 두꺼운 것도..
2010/01/29 10:58 -
[국내 컨탠츠 시장에 대한 경고] 아이패드 전략은 단말이 아니라 에코에 있다.
Tracked from 숲속얘기의 조용한 카페 삭제1. 다시한번 애플의 에코를 살펴 볼 때 - spec은 나왔으니 이번엔 에코를 봅시다. 아이패드의 목표는 확실해졌습니다. 전자책 시장의 석권을 위한 플랫폼. 그렇다면 다시한번 애플의 단말이 아닌 에코에 집중해서 볼때입니다. 아이폰을 아이폰 웨이브까지 만들어낸 것은 단순히 잘만든 단말로 보기에는 어려운 면이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이 이룬 가장 큰 혁신은
2010/01/29 11:56 -
위시리스트, 애플 아이패드
Tracked from j's life memo 삭제오늘 인터넷 세상 뿐만 아니라, 회사 내부에서도 어제 새벽에 발표한 아이패드에 대한 이야기로 시끄럽다. 오전 동안 쭈욱 살펴 봤는데, 이거 정말 물건이다. (공식스펙에 표시된 언어에는 한글이 빠져 있는데, 한국에 출시된다면) WiFi 모델로 하나 사고 싶다.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팔아서라도 자금을 마련해 봐야 겠다. 내가 본
2010/01/29 22:37 -
iPod, iPhone, iPad, 소프트웨어를 무시해서는 삼성전자도 안된다
Tracked from LiFiDeA by 김진영 삭제요즘 어디서나 iPad이야기입니다. 주로 개발(hacking)용으로 컴퓨터를 쓰는 저는 결국 베일을 벗은 Apple Tablet이 범용 컴퓨터가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했지만, 갈수록 인터넷으로 접할 수 있는 미디어는 많아지고 그동안 노트북으로 장시간 웹페이지나 영화를 보는 데 한계를 느꼈던 점을 생각하면 분명 매력적인 기계입니다. 그리고 IT업계 종사자가 아닌 다음에야 터미널(console)을 띄울 수 없다는 사실을 얼마나 불편해 하겠습니까 ;) 오늘..
2010/01/31 12:43 -
드디어 공개된 iPad의 광고, 설램반, 걱정반
Tracked from 원맨쇼닷넷 삭제드디어 시상식 But... 오스카 시상식이 끝나자마자 블로그스피어는 예상밖 조용한 분위기였습니다. 아바타가 얼마나 탈것인가를 기대했는데, 김빠져버려서 그런가요? 올해는 저도 결과만 확인해버렸네요. 벌써부터 신문들은 인기 없는 이라크전쟁 영화라 아직 개봉도 못했고, 개봉관도 제대로 잡을지 걱정이라고 올해 시상식 특수도 없다는 섯부른 망언까지.. 오히려 시상식 중간에 첫 공개된 iPad (아이패드)의 첫 공식광고 영상이 화제가 되버렸습니다. 지난 이벤트..
2010/03/09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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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아이패드에 관심이 많은데... 정말 많이 공감되는 포스팅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것과 비슷한 시각이셔요..ㅋㅋ
2010/01/28 14:10그나저나 제가 소위 말하는 1빠인가요? ㅋㅋ
ㅎㅎ 1빠 맞습니다 ㅋ
2010/01/30 09:08아이팟 터치를 늘려놓은.. 속도를 더 향상시키고..
2010/01/28 15:273G가 지원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어찌보면 전화기능 빠진 아이폰 9.7인치 모델이라고 생각해도 될 듯 싶네요 ^^
생각처럼의 기대치는 못냈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제품이기는 합니다..
네 큰 화면으로 키운 후에 출판컨텐츠처럼 그 활용도를 만들어내는 모습... 간단하지만 매력적이죠
2010/01/30 09:09라이브 보고 든 생각은...'그냥 아이팟터치4G네!'
2010/01/28 16:42아이패드의 성공여부와 수명은 애플에코가 언제까지 "매력적"으로 남아 있을지에 달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안드로에코에 비해서 말이죠)
그런데 크기 하나만으로도 많이 다른 기기가 될수도 있다는 점에서 한번 주목해야할 제품인듯 합니다
2010/01/30 09:10근데, 한글 지원을 안한다는 신문 기사를 읽고...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그래도 제가 갖고 있는 아이타치는 한글이 되어서 편하게 쓰고 있거든요.
2010/01/28 19:17나중에 펌웨어 업글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2010/01/30 09:10결론은 게임기. (두둥!)
2010/01/28 22:49네 즐기는 모든걸 다 가능하게 하는...
2010/01/30 09:10bruce님 포스트 보고 뉴튼이라는거 첨 알았네요..^^
2010/01/28 23:06아무래도 LCD가 크다보니 아이폰이나 아이팟터치 처럼 반응속도도 빠르고 멀치터치에 동적으로 작동하는지가 궁금하네요
워낙 오래된 제품이에요 ^^ PDA의 원조이자 미래를 제시한 제품이었죠. 흑백인데다 멀티터치는 꿈도 못꿨지만 대단한 기기였죠 ^^
2010/01/30 09:11카메라만 추가적으로 달고 나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말이죠...
2010/01/29 01:32저는 카메라보다 블루투스 키보드 지원 안하는게 제일 아쉽습니다. 그것만 되었다면 총알 장전 시작했을듯
2010/01/30 09:12음, 아이패드가 독특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이킬만한 아이템인건 분명합니다만..
2010/01/29 08:43그래도 노트북을 대신하기는 힘들겠지요. 그래서 전 그냥 노트북쓰겠습니다......
좀 무거워도..ㅜㅜ 한손으로 들고 전철에서 영화를 보는게 힘들긴해도..ㅎㅎㅎㅎ
네 ㅎㅎ 노트북과는 좀 다른 seg 에 있는게 맞다보여요. 노트북이 있어도 pmp 를 쓰듯 즐기는 멀티미디어 기기를 대체하는 쪽으로 보입니다
2010/01/30 09:13배 위에 걸쳐 놓으시기엔 bruce님 배가 너무 없으셔요.
2010/02/12 11:00ㅎㅎㅎ
저 호흡 안하고 다니잖아요...
2010/02/14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