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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sored video] 첼시 플레이어들과 축구를 하는 꿈, Dream the Blues





꿈을 가진 이들에게 그 꿈을 갖게 한 본인의 롤모델들을 만날 수 있는 것처럼 기쁜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꿈꿔온 스타플레이어나 연예인을 만났을 때 흥분을 넘어 눈물까지 쏟는 사람들을 그리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죠. 꿈이란 그렇게 간절한 감동과 함께 놀라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꿈을 가지고 있고 염원하는 스타플레이어를 가슴에 간직한 이들에게 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정말 멋진 경험이겠죠.

푸른 잔디 위에서 그렇게 꿈을 갖고 있는 축구 꿈나무들에게는 유럽에서 뛰는 유명 플레이어들이 그런 존재일 것입니다.

 

 

 

명문 클럽에서 뛰고 있는 선수 한명 한명의 이름을 다 꿰고 있으면서,

'난 ㅇㅇㅇ 처럼 될꺼야' 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을 어린 친구들...

 

그런 전세계 축구 꿈나무들이 실제로 프리미어리그의 명문 클럽 첼시(Chelsea) 의 스타플레이어들과 함께 그라운드에서 뛸 수 있는 기회가 있더군요. 삼성이 후원하는 'Dream the Blues'라는 축구 꿈나무 후원 캠페인입니다.

 

존 테리나 페르난도 토레스, 에당 아자르처럼 TV를 보며 미친듯이 흥분했던 선수들을 만난다면 그런 친구들에게 얼마나 큰 선물이 될까요?

그것도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실제로 첼시 FC에서 축구 기술도 배우면서 말입니다.

 

그야말로 그 친구들한테는 Dream come True 가 되는 것이겠죠

 

 

 

작년부터 삼성이 시작한 이 Dream the Blues 캠페인은 올해 두번째 시즌을 맞고 있습니다.

첼시 FC 유스에서 뛰고 있는 코치들에게서 첼시가 배우는 방법으로 축구를 배울 수 있게 하고 미니 게임을 뛰면서 더 많은 축구 기술들을 연마하게 하는 기회가 제공되는데요

 

올해 중국과 베트남 그리고 콜럼비아에서 펼쳐지는 두번째 삼성-첼시 FC 유스 축구 캠프에서는 위에서 말한 첼시의 스타 플레이어들과 만나 그라운드에서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정말 일생일대의 기회가 주어진다고 합니다.

 

동영상을 잠깐 보시죠

    

 

 

 

 

 

9세에서 13세까지의 축구 꿈나무들이 그라운드에서 저들과 함께 플레이하면 아마 가슴이 터져버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

 

이 Dream the Blues 캠페인은 삼성과 첼시 FC 유스가 함께 하고 있는 전세계 축구 꿈나무 후원 프로젝트의 일부이구요, 이런 후원 프로젝트는 2007년부터 전세계 5천여명의 꿈나무들에게 에너지를 주어왔다고 합니다.

 

> Dream the Blues 유투브 채널 : http://unr.ly/1eRtZyU

> 삼성 투모로우에서 보기 : http://unr.ly/1l3kGn4

> Dream the Blues 공식 웹 : http://unr.ly/1l3kEeZ

 

 

 

제가 저만했을 때는 사실 육상선수였는데요. 육상을 좀 했을 때는 오로지 칼루이스가 제 로망이었죠 ^^

 

육상에서 축구로 좀 전향을 했다면, 그리고 저에게도 당시 이런 기회가 있었다면 얼마나 흥분을 했을까 하고 잠시 상상해봅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에 이런 프리미어리그 명문 구단에서 짧은 기간이나마 축구 경험을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무엇보다도 토레스나 존 테리같은 선수들과 몸을 부딪혀본다면 그 느낌은... 아마 축구인생 평생에 걸쳐 진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런 멋진 기회에 탑승하는 자가 누가 될지 ... 행운을 빌어봅니다

 

좀더 많은 정보는 위에 기재한 홈페이지나 유투브 채널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는 삼성전자가 후원하지만 모든 내용은 제 개인적인 생각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