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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플래시 시스템 (Flash System) 의 성과를 실례로 보자





지난 포스팅에서 기업 스토리지의 변화가 주는 효과에 대해 살펴봤었다.

'퍼포먼스'와 '효율적인 절감 운용' 측면에서 스토리지 시스템의 여부가 빅데이터 시대에 더더욱 중요해진다는 이야기였다

 

2014/09/16 - 빅데이터 시대, 스토리지 시스템의 중요성 (IBM FlashSystem의 효과)

 

 

 

 

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1위 기업인 IBM의 플래시 시스템을 통해 그 도입효과는 대략 아래 세가지라고 결론지었었다.

 

1. 훨씬 더 짧은 Latency 로 인한 퍼포먼스 향상,

2. 그로인한 CPU 효율로 인해 전력소모 절감,

3. 상면 유지 등 물리적인 비용까지 절감

 

이 3가지는 연쇄적인 효과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처리하는 만큼 퍼포먼스는 물론이고 그만큼 전력소모를 줄일 수 있고 그로 인해 필요한 만큼의 스토리지도 줄일 수 있으니 상면 유지와 같은 물리적인 비용까지 감소되는 것이다.

 

오늘은 IBM의 플래시 시스템을 도입한 실제 기업의 사례를 좀 더 살펴보면서 그 효과를 실증해보자.

 

우선 증권회사.

증권사같은 경우엔 실시간 트레이딩 및 종목 분석 등 다양한 정보처리에의 속도가 요구되는 곳이다. 매일 엄청난 양의 정보가 쏟아지고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그 많은 정보들을 순식간에 분석하고 처리할 수 있어야 좀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데, 다른 기업도 이런 특성은 마찬가지지만 특히나 더 증권회사 같은 쪽에 요구된다는 이야기다.

 

해당 증권사의 수익성이나 양질의 서비스는 이런 시스템의 처리 속도에 따라 꽤 좌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이슈가 된다.

키움증권의 경우에도 이런 스토리지의 빠른 응답속도를 누구보다도 요구하고 있었던 바 IBM 플래시 시스템의 도입을 실행에 옮겼다. 관련기사 >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08240

 

거래 체결 속도를 끌어올림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는 키움증권 CIO 의 판단에 따라 이 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했는데 실제 현재 대량 정보 처리 능력 및 속도가 향상되서 위에서 말한 3가지 효과, 빠른 퍼포먼스/전력절감/상면비용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전해진다.

 

동급의 디스크 시스템을 사용했을 때와 비교하면 IBM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은 IOPS당 47배 저렴한 가격에서 20% 낮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일반 디스크 스토리지로 따지면 7.5랙 정도의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이런 데이터센터 차지하는 비용까지 모든 효율성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한다.

 

 

 

 

 

서울도시가스 같은 경우에는 IBM의 플래시 스토리지 외에 그와 함께 파워 시스템도 함께 도입한 사례이다. 
DB 시스템의 노후로 인해 요금 정산 배치작업이 느려져서 적시 매출확보 및 고객서비스에 문제를 겪고 있었던 것이 서울도시가스가 이 두 시스템을 도입하는 배경이 되었다.

 

IBM Power + Flash System 을 적용한 결과 서울도시가스 고객의 IO 대기시간을 7.5배 개선했고 그로 인해 서비스 시간이 3배나 증가되었다고 한다. 결국 고객들의 요금배치 처리시간을 6배나 단축시켰고 자연스럽게 VoC 역시 매우 줄어들었다.

 

이 IBM의 솔루션은 또다른 장점이 기존 인프라 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서울도시가스도 기존 운영환경에 꽂아서 사용가능했기에 훨씬 수월하게 적용했다는 이야기다.

 

시카고 상품거래소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선물거래소인데 역시 앞서 키움증권의 예와 마찬가지로 실시간 거래 처리를 위한 수요가 굉장히 크다. 미국 전체 선물 및 옵션 거래량의 37%를 거래하고 전세계 곡물 선물거래량의 80%를 감당하고 있다고 하니 그 처리하는 거래의 건수는 가히 엄청날 것이다.

 

시카고 상품거래소도 그러한 거래 처리 시간을 매우 감소시켜야 할 니즈가 있었기에 기존 레거시 시스템을 결국 IBM의 올 플래시 스토리지로 대체했는데 그 결과 Latency 를 매우 줄일 수 있어서 전체적인 IT 비용의 획기적인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고 한다.

 

 

 

 

그 외 코카콜라나, 영국 BBC 방송, 펜실베니아 주립대학, Sprint 등 그 효과 사례는 너무너무 많다.

좀 더 많은 사례들과 설명은 이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마어마한 빅데이터의 시대, 스마트밴드나 구글 글래스 같은 웨어러블이 엄청나게 늘어나게 되면 각 기업이 경쟁력을 위해 필요로 하는 분석 데이터의 양은 상상 이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 플래시 스토리지의 위력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노트북에서 SSD 의 위력이 얼마나 다른지 쉽게 체감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 >>

 

 

참고로 지난해 세계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 역시 1위는 IBM 이었다는 기사가 있으니 참조하기 바란다. 시장 조사업체 가트너의 발표이기에 충분히 믿을만한 기사이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616143512

 

 

 

본 포스팅은 한국 IBM Systems 의 원고료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