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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들 구경하세요, 2015 우수SW전시회





초등학교에도 이제 코딩교육이 의무화될 만큼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은 이제 더이상 강조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과거에 SW(소프트웨어) 하면 좀 무거운 PC 프로그램만 연상되었었는데 지금은 간단한 앱들과 이게 웹인지 앱인지 애매한 각종 소셜공간에서의 프로그램까지 아주 다양해졌다. 그리고 그런 작은 SW들이 불러일으키는 경제적 가치는 엄청나게 커졌다.


이렇게 중요한 소프트웨어의 현모습, 요즘 이런 쪽의 기술 트렌드와 창업 현황들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열린다.

2015 우수SW 전시회가 12월 첫째주에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소프트웨어 전시회라고 이쪽 전문가가 아니면 별로 재미없을 것이란 생각은 버려도 좋다.

손안의 스마트폰에서 매일같이 쓰고 있는 앱처럼, 우리 생활과 아주 가까워진 모습의, 가치를 높여줄 다양한 장치들을 함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참 뜨거운 웨어러블에서부터 IoT 기술을 이용하여 실제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기들, 핀테크 기술들까지 대한민국 중소기업들이 펼치는 소프트웨어들의 현장을 볼 수 있다.


이런 전시회를 접하고 나면 2~3년 뒤의 삶의 변화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다. 필자도 그런 흥미로 인해 이런 전시회에 가보곤 하는데 금년에도 한번 들러봐야겠다. 


리니어블처럼 평소 지면을 통해 접한 후 흥미있게 봤던 업체들이 대거 나오기때문에 하나하나 확인하면서 투자기회를 엿볼 수도 있다.

실제로 12/2~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 2015 우수SW 전시회에서는 단순 전시뿐 아니라 투자 제품 설명회나 1:1 컨설팅 프로그램들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 2015 우수SW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sw-expo.kr/





위에서 보는 것처럼 사전 등록을 하면 무료입장의 편리함과 동시에 경품까지 준비되어 있다.

http://www.sw-expo.kr/preapplication/


보조배터리가 좀 땡기는데 행운을 바래봐야겠다. ^^

오는 11월 27일까지 사전등록 이벤트가 진행되니 서둘러야 한다.


이 우수SW 전시회는 작년에도 개최되어 호응을 이끌어냈었다. 





2014년에는 상용 SW 전시회라고 이름붙여졌던 것이 올해 우수SW 전시회이다.

1:1 비즈매칭이나 컨설팅처럼 실질적으로 중소 소프트웨어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고 마케팅 활로를 열어주기 위한 모습으로 진화한 부분이 기대가 된다. 아직도 이쪽 생태계나 프로그래머들에 대한 대우가 많이 개선되어야 하는 상황인데 이런 취지의 행사를 통해 우수한 소프트웨어들이 해외까지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음주 수요일 목요일이다.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15 우수SW 전시회, 필자도 현장에 가서 눈에 띄는 재밌는 소프트웨어들이 뭐가 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사전등록부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