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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스시집 추천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시 집 '오가와' 런치 메뉴





초밥이 다 거기서 거기지...


결혼식장에서 나오는 그런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필자에게 스시의 세상을 알려준 이집...


오가와



한입 한입 베어물 때마다 감탄을 마지 않았던 오가와


광화문 스시집 오가와에서의 런치 메뉴는 이렇게 나온다.


그 때 당시에는 스시에 쓰인 재료들을 대충 다 듣고 기억했으나 지금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머리엔 기억이 없고 혀끝에만 남아있는 기억...


그 기억은 여전히 짜릿하다.


사진이라도 남겨본다.

4만5천원짜리 런치에는 대략 이렇게 나온다 라고 보면 되겠다.


물론 어떤 쉐프와 어떤 날 갔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츄릅...ㅠㅠ


입에서 녹는다.


이런 스시를 안먹어본 사람은 이미 첫번째 녀석에서 무너져 내릴 것이다.


필자가 그랬던 것처럼...


















장어 초밥도 신세계의 맛을 보여준다 ㅠ










소고기 아님










새우 초밥도... 지금까지 먹었던 새우초밥은 다 사기였다.






















미스터 초밥왕 같은 세계가 왜 있는 건지

그 세계를 맛보게 해준 오가와





점심은 반드시 예약을 해야 하며

1시간만 이용할 수 있게 세팅된다.


시간 가는지 모르게 폭풍흡입하던...






양이 상당히 많다














계란 우습게 봤다가 큰 코 다친다.






어쩜 우동까지 이런 맛인지






횟집에서 나오는 마끼가 뭐가 맛있다고...


이 집에서 마끼란 음식을 새로 발견하게 된다.










지금은 살짝 가격이 올랐다고 하는데...


그렇다 해도 이 정도 런치면 아주 훌륭하다.



꺄오... 이번 달에도 방문해야겠다.


요 아래 링크하는 스시효 보다도 여기 오가와가 훨훨 낫다.




2017/07/13 - [비추] 스시효 광화문점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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