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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폴: 신의 기사단이 온다! 히스토리 채널 VIP 시사회







글로벌 대작 드라마 '나이트폴: 신의 기사단'이 전 세계 동시방영을 시작한다. (12월 7일)

그에 맞춰 에이앤이 네트웍스 코리아에서는 이 나이트폴에 대한 이색 시사회를 개최했는데 그 곳에 다녀왔다. 장소는 홍대앞 캐슬 프라하. 살짝 눈이 날리는 날 중세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일단 드라마 '나이트폴: 신의 기사단'이 대략 어떤 분위기의 어떤 내용인지 예고편을 보자.

 




A+E Networks가 한국에 론칭한 채널 '히스토리' 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대작 드라마이다. 십자군과 성배를 다룬 드라마로 전 세계 동시 방영하게 된다.


드라마 컨셉과 시대상을 반영한 독특한 시사회가 펼쳐진 것이다.





아무나 들어가는 행사는 아니었고, 셀럽들과 온오프라인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서 진행한 클로즈드 행사.

준셀럽급인 필자는 당근 초대를 받...ㅋ


입구부터 깜짝 놀라키는 퍼포먼스로 즐거운 분위기를 달군다.

다소 어색해질 수 있는 행사에 초반 경험은 그래서 매우 중요한데 이런 의외의 입구 퍼포먼스로 기분이 많이 풀렸다.





2017/10/15 - 드디어 한국에 런칭하는 인기채널, 히스토리와 라이프타임. A+E 네트웍스가 온다


지난 번에서도 봤듯이 히스토리 채널의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는 데니안씨도 뒤따라 들어왔다.

셀럽들도 다른 참가자들과 마찬가지로 동일한 입장 절차(?)를 밟게 된다. 



뒤이어 이날 데니안씨와 공동 진행을 맡게 된 공서영씨까지 입장





대구에서 이날 택배를 받았다는 의상을 강조하면서 등장한다.



저 기사분이 목을 떨어뜨리며 놀래키는 퍼포먼스를 하시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놀라는 공서영씨 모습 ㅎㅎ (필자는 완전 깜짝 놀랐는데... 사회적 지위가 있어서 애써 집어던지는 건 참았지만)


홍대 캐슬프라하에서 진행한 이색 시사회는 단순 시사회가 아니라 이벤트들로 꽉꽉 채운 중세 파티같은 분위기였다.






사실 군데군데 이벤트 코너들이 너무 많고 알차서 다 돌아다니기 힘들 정도였다.

저렇게 스탬프를 받으면서 이벤트를 마치면 나중에 아이패드를 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기다가 놓쳤다 ㅠㅠ





이날 가장 훈남이었던 분과 꼭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 이분...

훈남과의 한 컷을 위해 부단히 포즈를 잡아 주셨지만 결국 이 한장 건졌다. 살짝 미안하다 ^^





진짜 검 뽑기에서부터 베스트 포토제닉 컷 뽑기, 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과 푸드가 1층에 자리잡고 있고

2층까지 북적북적한 파티가 이어진다.





베스트 포토제닉에 눈이 어두워 이렇게 스텝남과 애정 행각 샷을 시도하는 다소 몰지각한 참가자도 눈에 띄었다.

쯔쯔...ㅋㅋ


결국 이 분은 포토제닉 후보에선 볼 수 없었다.





다소 으스스한 중세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간다.


중세 시대를 그린 드라마 나이트폴과 여기 캐슬 프라하는 제대로 어울렸다.





제일 참여하고픈 코너 타로점

전에 타로점을 본 적이 전혀 없었기에 너무나 받아보고 싶었던 점이다.


결국 이날 시간을 꼭꼭 채워 타로점을 알차게 봤다. 물론 그러느라 아이패드는 놓쳤지만 ㅎㅎ


타로점의 결론? 그냥 별 어려움 없이 지금처럼 산단다...ㅠㅠ (아 재미없는 삶인가봐)





데니안과 함께 온 지오디 박준형씨

삐 처리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 이야기들을 거침없이 들려주었는데 ㅎㅎ


어찌나 투머치 토커인지 ㅋㅋ 





캐리커쳐도 그려주시고...

날 너무 나이들게 그려주셔서 삐졌던 순간 ㅎㅎ


배고파서 이것저것 먹고 있는데 무대에서 웅성웅성~

뭔 일이야 싶어 기웃거리고 있는데 앞에서 나를 불러내고 있는 것이었다.





예상한대로 베스트 포토제닉 후보 ㅋ


어찌나 공서영씨가 비니쓴 남자에 대해 뭐라고 하던지 ㅎㅎ 

인플루언서 자격으로 참가해서 선물은 못받았지만 잠시 쪽이 팔렸던 순간 ^^


딱 적당한 선의 즐거움과 오버스러운 진행으로 전체 분위기를 한 껏 끌어올렸던 무대였다.


이런 파티와 이벤트가 정리되고 나이트폴 특별 시사회로 이어지면서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셀럽도 셀럽이지만 엔조이 커플도 참여하는 등 유명 유튜버들도 볼 수 있었던 이날, 이런 개별 이벤트 참여가 자칫 어색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고 분위기가 아주 좋았다.





히스토리 채널에서 이 나이트폴은 이제부터 바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도 한국에서 동시 상영으로.

13일의 금요일이 왜 13일의 금요일이 되었는지 그런 이야기까지 담은 드라마이기에 제법 흥미로울 것 같다. 


나이트폴: 신의 기사단은 12월 7일 오후 11시부터 시작하며, 히스토리, 라이프타임, 드라맥스, 코미디TV, K스타 등 5개 채널에서 첫 방송을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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