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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마스크 에어리넘 2.0 실사용 후기






요즘엔 미세먼지가 봄에만 일어나는 문제가 아니죠

사계절 내내 이제 미세먼지를 신경써야 하는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참 속상하고 그렇네요

맑은 공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게 얼마나 큰 기쁨인지 말입니다.


아침마다 미세먼지와 황사 뉴스를 체크하면서 다녀야 하니 참...



몇 년 전에 일본에 여행갔을 때 참 독특했던 것이

도쿄에 사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지 참 의아했었거든요


도쿄 지하철을 타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습니다.

패션 유행인가 싶었었는데 아마도 그게 우리나라보다 공기에 좀 더 민감해지기 시작해서 그런거 같아요

 

이젠 우리나라도 그렇게 마스크를 많이 쓰고 다니는 모습이 어색하지 않죠

저 또한 브롬톤과 함께 마스크를 항상 휴대하고 다닙니다.


제 마스크는 에어리넘.

스웨덴에서 온 녀석이죠


에어리넘 2.0이 나왔다고 해서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에어리넘 블랙만 착용하다 보니 좀 지겨워서

이번엔 그레이 새끼야 로 선택해 봤습니다.





그럼 에어리넘 2.0

전작과 뭐가 달라졌는지 포함해서 이번 포스팅에서 한번 리뷰 해보겠습니다




패키지 자체는 전작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제품의 큰 특징들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구요





실용성과 기능성을 갖추고도 디자인이 잘 된 편이라 저도 에어리넘을 즐기고 있는데

디자인 어워드 IDA 에서 금상을 받았다는 표식이 눈에 들어 옵니다.


패키지를 열어 봅니다





일단 눈에 확 들어오는게 필터 밸브 부분이네요


전작의 밸브는 툭 튀어 나와 있어서 살짝은 부담스러웠는데

 (그래서 블랙을 선택한 이유도 있었습니다 ^^)

이번에 에어리넘 2.0 의 밸브는 상당히 슬림해졌네요


그리고 스트랩이나 마스크의 재질이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좀 더 부드러워졌다고 할까요... 때문에 착용감도 더 좋네요





구성품은 위와 같습니다.


여전히 필터 마스크 2장에 케이스, 헤드스트랩까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생김새만 보면 전작을 유지하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니 필터 부분도 밸브 소켓이나 실리콘 디스크 등이 적용된 모습이 전작과 다릅니다


좀 더 정교해졌네요





회색 마스크에 필터 마스크를 결합한 모습


한국형 얼굴을 가지고 있는 저는 M 사이즈를 선택하니 적당했습니다 ^^


자전거까지 타고 다니다보니 실제 미세먼지나 황사를 거르는 성능을 매우 중요시하는데요

에어리넘이 좋은 이유가 이런 기능성을 충분히 갖췄음에도 가볍고 착용감이 좋다는 것이죠




에어리넘의 5중 레이어 필터는 미세먼지에서부터 세균 박테리아까지

효과적으로 막아준다고 합니다.


뭐... 눈으로 볼 순 없지만 믿어야죠 ^^






이렇게 헤드스트랩까지 결합해서 찍고 보니

흡사 속옷같기도 하네요...^^;;


회색 마스크에 밸브도 같은 컬러라 생각보다 튀진 않습니다


착용샷을 한번 볼까요?


미리 안구테러 준비하시고...모델컷부터









그리고 예고없이 턱...



착용감은 확실히 더 좋아졌네요

향상된 소재로부터 오는 착용감도 있지만

스트랩 마감이나 텐션 같은 부분의 향상도 있어서

얼굴에 부담없이 아주 경쾌하게 맞습니다.


요즘 매일 착용하고 있는데요

필터도 새로 끼우고 하니 기분이 확실히 좋습니다.


그리고 헤드스트랩까지 채우니 사용하지 않을 때 목에 걸어두면 되고 해서 편하네요


에어리넘 2.0

지금 출시기념 할인행사로 1만원 할인이니 좋은 기회일 듯 합니다. (한정수량)



보다 자세한 정보 및 할인행사는 아래 정식몰을 참고하시면 되요.


https://smartstore.naver.com/airin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