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의 총성을 기억하지 못한채 언제부턴가 정신없이 뛰고 있는 길
향해가는 곳이 밝은곳인지 어두운곳인지
대부분 밝은곳을 따라 뒤도 보지 않는다...
그리고 그들이 남긴 흔적들을 뒤적이며 머물러 있는 또다른 사람들
이 트랙은 그들을 파라다이스로 이끄는 걸까?
또다른 트랙이 있다면 그건 어디로 가는지
맵을 어디선가 본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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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09:41

사진이 좋아보여 저장을 해서 보는데, 윗쪽에 뭔가 사람의 얼굴형상을 한게 보이네요.. 혹시...
흐흐흐...
느낌있는 멋진 사진이네요!
역시 안목이 높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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