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Computers

인텔, 울트라씬 모델을 위한 새로운 프로세서 발표





대만 컴퓨텍스에서 들려오는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인텔이 울트라씬 (ultra-thin) 노트북을 위한 새로운 ULV 프로세서를 발표했다는 소식인데요, 주요 내용을 보면,


인텔이 오늘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최된 컴퓨텍스(Computex)에서 울트라-씬(ultra-thin)” 노트북을 대중화 시킬 새로운 프로세서와 보급형 칩셋 4 선보였다고 합니다.   이 인텔® 초저전압(ULV; ultra-low voltage) 프로세서는 두께 2.5cm(1인치) 미만, 무게 1kg~2kg 에 불과한 노트북에 적용될 용도인데요, 무엇보다 ULV 라는 이름처럼 가장 큰 특징으로는 저전력소모를 들수 있습니다.  이들은 전력 소모량이 감소되어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 전해지네요



인텔 부사장이자 모바일 플랫폼 그룹 총괄 매니저인 물리 에덴(Mooly Eden)소비자들은 인텔® 초저전압 프로세서로 가동되는 울트라-씬 노트북을 이용해 이전에 만나보지 못한 얇고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성능과 전력 소모량의 놀라운 균형을 경험하게 이며, “인텔은 메인스트림 가격대에 이러한 울트라-씬 노트북을 제공하게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밝혔습니다.

또한 인텔은 새로운 ULV 기반 노트북을 위한 모바일 인텔® GS40 익스프레스 칩셋(Express Chipset) 발표했는데요, 보급형 칩셋은 HD 재생, 윈도우® 비스타프리미엄 지원, 통합 HDMI 대한 네이티브 지원 , 소비자들이 노트북에서 기대하게 기능들을 ULV 기반 슬림 노트북에서도 지원할 것이라 합니.


더 구체적인 내용과 사양 정보가 입수되는 대로 또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1. BlogIcon 문백 M/D Reply

    이젠 노트북(PC)이 노트북(공책)만큼 얇아지겠군요...=ㅅ=

    • BlogIcon bruce ✈ M/D

      이미 맥북에어에선... ㅎㅎ